Midway사에서 홍보에 적극적인 게임이랄까?

오우삼, 주윤발을 내세웠던 게임 "스트랭글홀드 (Stranglehold)"에서 초반에 극장에 들어가면
극장에서 예고편으로 보여주었던 게임이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바로 빈 디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같은 레이싱 액션 게임 더 휠맨(The Wheelman)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