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5_01.jpg

크리스찬 베일의 배트맨, 이전의 배트맨들에 비해 확실히 어두워진 모습이다.

20081125_02.jpg

고인이 된 히스 레저가 열연한 조커. 잭 니콜슨의 위트있고 현학적인 조커와 다르게 정신분열적이고 사이코패스같은 인물로 그려내었다.

20081125_03.jpg

전편에 이어 이야기의 징검다리 역할을 허수아비역을 킬리언 머피가 다시 맡아 초반에 나온다.

20081125_05.jpg

가면을 벗은 브루스 웨인의 모습을 연기한 크리스찬 베일. 웃는 모습에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배우이다.

20081125_06.jpg

투페이스가 되는 하비 던트 역을 연기한 아론 에크하트와 브루스 웨인의 예전 연인이었던 레이첼 도스역을 연기한 매기 질렌홀.

20081125_07.jpg

2008년 중국 섹스 스캔들의 주인공 진관희가 아주 잠깐 이 영화에 등장한다.

20081125_04.jpg

전편에서 저택이 불타버린 것으로 인해 설정상 새롭게 만든 비밀 지하 기지. 조명 세팅비만 돈이 들어겠군.

20081125_08.jpg

배트카보다 매력있는 바이크

20081125_09.jpg

백색 기사 하비 던트에서 투페이스로 전락. 토미 리 존스가 연기한 투페이스는 화장으로 처리해서 아수라백작같은 느낌이었는 데, 인간과 이모텝이 반반 섞인 특수효과로 끔직한 투페이스로 만들었다.

이 게시글과 연관된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