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참자.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4년 12월 24일 Today Issue 크리스마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빨리 지나가라. 조금만 더 참으면 이 고통도 끝난다. [이 게시물은 라이노님에 의해 2008-04-15 19:07: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Post Views: 3,873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메리 크리스마스다음글 Cars – 2006년 픽사의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