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5년 6월 29일 Today Issue 지난 밤 야근하고 아무도 없는 건물의 컴컴한 계단을 내려가는 도중 2층 매장 앞을 지나다 흠짓 놀랐다. 아무도 없어야 하는 매장에 허연 얼굴의 누군가 역광을 받으며 서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은 마네킹이었지만… Post Views: 358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내가 교수라고?다음글 청계천에 물 흐르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