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들어오는 섹슈얼한 기사 제목 – 남자 물건 장동건 사이즈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9년 11월 5일 Today Issue 오늘 신문에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열애중이라는 기사가 떴는 데, 그 기사들 중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었다.머니투데이의 김겨울 기자…대단한 카피라이터다.남자, 물건, 장동건, 사이즈섹스 어필이 강한 제목으로 낚시질이 완벽 성공!!!사진 출처 : http://star.mt.co.kr/ Post Views: 270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로또 4등 소감다음글 레어 바이시클 카드 구입 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