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데이건의 최후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8년 7월 10일 Game Review 요즘은 쉬버링으로 넘어갔지만 그곳으로 가기 전에 마무리를 지은 오블리비언 오리지널의 엔딩. 앞으로 탐리엘은 어떻게 될런지… 황손이 끊겨버렸으니… Post Views: 221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매스 이펙트(Mass Effect) – 대작 액션RPG다음글 실버폴(silverfall) 한글로 즐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