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Call of Duty World At War) – 몇 장면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9년 4월 1일 Game Review 상륙작전 직전의 긴장감. 전작에서 보여준 노르망디 상륙과는 다른 느낌의 태평양 전쟁 중 하나의 전장을 볼 수 있다. 독일 국회의사당 진입하기 전. 그래픽 엔진이 괜찮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 Post Views: 494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크라이오시테이시스(Cryostasis) – 고립된 공간에서의 긴장감을 즐기다다음글 크라이오시테이시스(Cryostasis) – 빠져들게 만드는 진지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