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랑지에 다녀오고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11년 3월 31일 Today Issue 요즘 취미가 된 루어낚시를 하기 위해 지난 주 토요일에 발랑지에 다녀왔다.얼음은 다 녹았지만 아직 물이 차서 그런지 고기들의 얼굴도 보지 못했지만 풍경을 즐기고 왔다. Post Views: 268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긴장늦추지 말자. 눈 내리다다음글 비취색이 아름다운 오남지에 다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