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을 보다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11년 6월 8일 Today Issue 예마당을 가서 오랜만에 손맛을 제대로 보고 왔다. 그동안 꽝인 경우가 많았는 데, 오늘은 3자에 가까운 놈 하나와 자잘한 놈 여러마리, 블루길 2마리 등 손맛을 보고 왔다.예마당 앞 물색이 안좋고, 수초가 지난번 왔을 때보다 많이 자라서 큰 기대를 안했는 데, 피딩타임에 말 그대로 바늘을 던지면 입질이… Post Views: 317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그 시절을 회상하며, 연천군 하남면 현리다음글 자라섬에서 춘천 공지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