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다가 포기한 오늘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11년 6월 21일 Today Issue 물반 고기반인 물미에서 몇마리를 잡은 지 세는 걸 포기하면서 잡아본 블루길.이런 날도 있어야지.난 어부 아님.혼자 잡은 건 아니고 2명이서… Post Views: 301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블루길 손맛을 잊을 수 없는 가평 물미다음글 요즘 3D맥스 작업 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