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작성자 rhinocdotnet 작성일자 2008년 4월 26일 Movie Review 밤의 30일 첫장면은 인상적이었다. 빙하의 세계에 나타난 의문의 사나이. 그리고 마지막 석양 등.. 그리고 상공에서 바라본 마을의 침탈 장면 Post Views: 403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더 보기 이전 글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30 Days Of Night) – 신종 좀비물에 불과한…다음글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 또다른 결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