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같은 감독의 영화를 하루에 2편 보게 되었다. “커스드”에서 실망을 시킨 웨스 크레이븐이 조금은 이 영화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공포 스릴러를 액션 스릴러에 적용하는 것에도 나름대로 성공하였다…. [더 보기]
[카테고리:] Movie Review
영화 감상 후 리뷰
늑대인간에게 할켜서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남매의 이야기를 전혀 공포스럽지 못하게, 오히려 코믹하게 그려낸 자칭 공포영화이다. 공포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나이트 메어”와 “스크림”을 감독한 웨스 크레이븐의 이렇게 전혀 긴장감없고 허무한 영화를 만들 줄은… [더 보기]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화려한 미사여구로 치장되어 있다. 감독에 대한 부분에서 3개국 대표 배우들의 연기 경합, 중국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 대하 서사적인 판타지 스토리, 중국 영화사를 새로 쓴 흥행… [더 보기]
인기리에 방영중인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2번째 극장판이다. 첫번째 극장판인 “101번째 마물”은 일본에서 제작되는 TV시리즈 애니메이션이 극장판으로 나올 때 의례 하는 방식대로 외전격인 내용을 담았지만 당시에는 그래도 이야기가 중반정도 였기에 그동안… [더 보기]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1979년에 일본에서 이미 타임슬립를 찍어서 대 성공을 한 작품이 있었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로 제작하였다고 하니 타임슬립해서 역사를 바꾸려는 사건을 다룬 영화라고하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최후의 카운트다운”보다도 먼저 제작했던… [더 보기]
최근에 본 “극한추리 콜로세움”의 떨떠름한 맛이 채 가시기 전에 다시 그와 같은 맛을 보게 한 영화이다. 아니 오히려 그것보다 더한 영화이다. 극한추리의 경우에는 그래도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재미라도 있었지만 이… [더 보기]
3년전 이 영화의 “전작”이 나왔을 때 감상은 게임 속의 캐릭터를 영화로 끌어내어 만든 듯한 호기심 정도였다. 당시 즐겼던 블러드 오멘과 블러드 레인이란 게임의 캐릭터와 닮은 인물들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더 보기]
극장용 영화가 아닌 TV 미니 시리즈용 4부작 드라마이다. 7명의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타인에 의해 납치되어 한 공간에 모이면서 자신들을 살해하는 범인을 찾는 추리 드라마이다. 배우는 러브 레터에서 남자 이즈키를 연기했던… [더 보기]
재즈음악하면 떠오는 것이 영화속에서 말한 위스키 앞에 놓고 늙다리들이나 듣는 음악이라는 표현도 있고 폭력과 검은 돈에 휘말려 상업적으로 돌아선 음악이라는 것도 있다. 20세기 초 재즈 음악의 번성할 당시가 경제 공황으로… [더 보기]
맛있는 치즈를 먹기 위해 달로 여행을 갈 우주선을 만들고, 그로밋의 생일선물로 로봇 다리로 움직이는 산책용 전자 바지를 만드는 희안한 아이디어의 소유지 월레스가 이번에 큰 사고를 쳤다. 또한 특정한 직업이 없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