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Today Issue
오늘 하고 싶은 말
2번의 중국 시장 조사 여행에 이어 드디어 일본 시장 조사 여행이 계획되었다. 하지만 너무도 애매한 일정이라 과연 회사에서 허락을 해 줄지… 부산에서 쾌속선을 타고 후쿠오까로 가는 일정이라 첫날 새벽 08:30분… [더 보기]
선상에서 맞이한 일출이다. 조금 늦게 갑판에 나간 이유로 수평선에 걸쳐있는 햇님을 찍지 못했다. 비치의자에서 밤을 보낸 야생화님 몰카이다. 중국땅이 보이기 시작 터미널을 나와서 집요하게 따라다니던 중국 거지 할아범. 엘리스의 이마에… [더 보기]
뒤늦은 여행후기를 이어가며… 태평양 호텔에서의 점심식사 후 일행을 태운 버스는 시내로 들어갔다. 아 참, 여정을 이어가기 전에 태평양 호텔에 대해 잠깐 언급할 것이 있다. 일정에서 마지막날 다시 방문하여 식사를 다시… [더 보기]
대묘문화시장을 답사할 때 구입했던 배의 가격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였다. 내가 “10개의 3원”으로 잘 못 이해했던 것을 오늘 제대로 알아내었다. 북경에서 2년을 지냈던 친구를 만나서 중국 여행의 경험을 몇가지 이야기해주면서 궁금했던… [더 보기]
역시 배에서 겪는 새벽의 온기는 한여름이라고 하더라도, 선내 에어콘이 고장나서 힘이 없다고 해도 쌀쌀함은 변함이 없었다. 쌀쌀한 온기와 핸드폰의 모닝콜 벨소리로 자리에서 일어난 시간은 한국 시각으로 6시 30분이었다. 굳이 중국시간으로… [더 보기]
[이 게시물은 라이노님에 의해 2008-04-15 19:00:07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