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복개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회사가 그 근처에 있어서 출퇴근시 매일 보고 있는 데 내가 있는 구간에는 시범삼아서라도 아직 물이 흐른 적이 없었다. 비가 와서 고인 적은 있어도. 어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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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고 싶은 말
한국 식당에서 한국인의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가 발휘되지 못해서 중국에 진출한 일본 양판점 “자스코”는 방문하지 못한 채로 일행들을 실은 버스는 청도항으로 향하게 되었다. 대략 3시쯤에 도착하였다. 여기에서 일행들은 여정 중에 신청했던… [더 보기]
월요일 일과 후 저녁에 회의를 했다. 회의라기 보다는 사장의 주선하에 강제적으로 서로의 장점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의 매출저하와 과중한 업무로 날까로운 조직 분위기와 짜증을 이겨내기 위해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간을… [더 보기]
카렌스가 LPG차량이다 보니 운전자는 반드시 LPG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강제적인 것은 아니나 사고 발생시 교육을 이수받지 않았을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의정부 청소년수련관에서 오전 10시부터… [더 보기]
새벽 5시 쯤. 매캐한 연기와 타는 냄새, 문 밖에서 들리는 어수선한 소리에 잠을 깼다. 이른 새벽인데 집 밖에서 사람들이 웅성이는 소리가 왠지 긴장감을 더해주었다. 지난 5월 23일 “401호 남자가 자살한… [더 보기]
컨텐츠로 승부하던 몇 안되는 사이트였던 어얼리어답터마저 결국 상업적 본색을 드러내었다. 언제부터 운영했는 지는 알 지 못하겠으나 어제 날아온 회원메일을 읽고서야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펀샵이나 텐바이텐과 다를 게 뭐가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