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제작한 영화 복면달호의 관객수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월요일 아침에 발표된 복면달호 관객수가 100만명이 돌파되었다는 발표때문인데, 왜 그렇게들 관심이 많은 걸까? 전혀 예상치 못했기에 100만 돌파를 믿지 못하기에 확인하고자 하는… [더 보기]
사연이 있는 듯한 두남자가 나타나고 또다른 두남자가 나타나고 그리고 한 남자. 이들이 좁은 공간에 모여들면서 순간 벌이는 총격신. 화려한 액션보다는 음악을 타는 듯한 총격신에 슬픔을 담아내더니, 아이의 울음소리에 서로간의 총격을… [더 보기]
호러 게임의 재미는 역시 심장을 압박하는 긴장감과 순간 순간의 깜짝 놀라는 스릴의 연속에 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은 “DOOM3“와는 조금 차별화된 재미가 있었다.무기체계도 일반 FPS와 달리 3가지만 소유할 수 있는… [더 보기]
일루셔니스트는 마술과 관련된 영화, 마술사가 주인공인 영화이다. 또한 영화속에서 마술을 환상적이고 판타지적으로 표현했지만 결국은 속임수라는 것을 말해주는 영화이다. 일루셔니스트에서 주인공 아이젠하임의 마술은 실재 있는 마술도 있지만, 영화의 극적인 연출을 위해… [더 보기]
덜렁하니 남겨있던 사과 하나 사무실에 그 향기를 남기고 스스로는 썩어 버린 사과
이터널 션사인을 보지 않았기에 공드리의 작품은 이것이 처음이다. 그래서 특별히 영화에 대한 선입관이 없이 볼 수 있었는 지도 모르겠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이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꿈과 현실의 경계가 없이 몽상속에… [더 보기]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의 감독 미타니 코키의 2005년작이 바로 이 ‘더 우쵸우텐 호텔’이다.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소한 일들을 일본 영화 특유의 디테일의 힘을 빌어서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코메디 영화이다. 맥도날드가… [더 보기]
모노리스사의 호러 FPS게임 F.E.A.R.를 잠깐 해보았다. “No one lives forever”로 히트를 친 모노리스의 리스텍 엔진이 FEAR엔진이란 이름으로 나왔다. 하지만, 둠3나 하프라이프2를 즐길 수 있던 사양에서도 힘겨울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더 보기]
허영만의 4부작으로 엮어진 동명의 코믹북 중에서 1부의 내용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흔히 게임, 소설 또는 코믹북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들이 원작에 대한 부담과 무리한 각색으로 실패를 하는 것과 비교할 때 이… [더 보기]
극장판만으로 14번째 작품인 긴 역사(?)를 가진 크레용신짱(한국명 짱구는 못말려)의 2006년도 작품이다. 신노스케가족의 색다른 모험이 등장한다. 액션가면은 나오지 않지만… 크레용신짱이 아동과 성인의 묘한 경계선을 타고 있는 작품답게 아동이 봐도 재미있고, 성인들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