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에 아는 인물의 도둑 피해기사가 나왔다. 경남 창원의 D마술사. 아마도 내가 아는 인물로 생각된다. 그 사람이 비둘기 도둑맞은 것이 기사화 되다니. 그 사람이 여기저기 빚을 지고 안갚는 것은 왜… [더 보기]
90년대 말 게임기에서 공포게임으로 명작이 하나 나왔는 데 그것이 바로 “바이오하자드”였다. PC판으로도 1998년에 나와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후 외전을 제외하고도 정식 시리즈로는 닌텐도 큐브와 플스2에서 4탄이 나온 것이 작년이었다…. [더 보기]
합성인지… 아닌지 모르겠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마술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장이 아닌 영화관에서 열리는 매직 콘서트가 이채롭다. 강남역에 위치한 멀티플렉스 극장 씨너스G 1관에서 2월 14일 저녁 7시와 9시, 총 2회에… [더 보기]
10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부활한 페르시아 왕자의 시리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어찌보면 1탄으로 끝을 낼 수 있었을 게임이지만, 단순 리메이크가 아니라 새로운 차원으로 만들어서 유저들의 인기를 얻어 시리즈로 제작한 원작을… [더 보기]
LG전자가 데이비드 블레인을 자사의 샤인폰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한다. 아마도 미국과 영국지역의 인지도를 넓히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 그는 국내에는 매니아층을 제외하고는 인지도가 높지 않으나 미국과 영국에서는 인기인이니까. 국내에서는 고작 얼음속에 갇힌… [더 보기]
수미쌍관의 기법을 사용하려는 것인지, 영화의 첫장면은 자살한 여자의 눈을 클로즈업하면서 무엇이 현실이고 환상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긴장감있게 시작하였다. 제목이 뜻하는 수령(水靈)은 한자의 의미로는 물귀신이라는 것인데 이것으로는 김하늘의 “령(靈)“에 나오는 물귀신을… [더 보기]
1990년 재수생활을 할 때 이 영화를 보기 위해 학원을 땡땡이를 쳤었다. 숙대 근처의 영화관에서 친구와 같이 봤는 데 그 당시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특히 이 노래가 나오던 장면을… 난… [더 보기]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도입부에서 황당했다. 나이지리아 반전을 이야기하는데 전쟁의 양상을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의 전쟁으로 극단화해서 설명한다. 이 영화가 개봉될 당시를 생각하면 너무 의도적이지 않나 생각된다. 최근의 방글라데시에서 조용한 종교전쟁이 있다는… [더 보기]
일본영화에는 공포영화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로 최근에 본 영화중에 재미있게 본 영화를 적어본다. 1972년 실제로 있었던 연합적군파에 의해 나가노현의 아마다 산장의 산장주인의 부인을 인질로 벌인 10일간의 납치 상황을 영화화…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