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작품을 영화로 만든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쉽게 제작을 하지 못한다.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로 브로드웨이에서 1986년부터 공연하고 있는 것이고 음반 및 원작 소설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더 보기]
일본 소년 챔프에 연재를 했던 “타즈키 타카하시”의 코믹을 원작으로 하여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TV시리즈로도 제작하여 일본내에서 방영하고 한국에서도 아동들에게 인기를 끈 작품이다. 극장판답게 원작 시리즈의 내용이 아니라 원작 완결… [더 보기]
호주의 비극적인 사건을 전설화시켜서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무대를 호주에서 미국의 가상의 도시로 옮긴 것 외에는 호주의 한 시골의 마틸다 딕슨이란 여인의 비극적인 전설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라면 한풀이를 해주어… [더 보기]
1973년 공포영화의 신기원을 이룩한 윌리엄 프레드킨의 “엑소시스트”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악마의 존재에 대한 물음과 신의 존재, 그리고 카톨릭의 퇴마의식인 엑소시즘에 대해 일반 대중에게 최초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게 한 영화였다. 공포영화로써도 대단하지만… [더 보기]
코지마 아키라 원작의 동명의 코믹북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였다. 2005년 2월부터 방영이 시작된 작품이다. 요 몇년 전부터 일종의 흥행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다중인격을 가진 여주인공과 그로 인해 고생하는 남자의 로맨스이다. 귀여운 그림체와 익숙한… [더 보기]
회사 워크샵을 어제 강원도 홍천으로 다녀왔다. 워크샵이니 만큼 회사 발전을 위한 회의는 당연히 하였다. 그리고 나서 직원간의 단합을 위해 스키장을 갔다.
EA 스포츠의 신작 게임 MVP Baseball 2005을 즐길 시간이 되었다. 2004의 경우에는 그다지 만족하지 못했는 데 2005는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기술이 발전하고 하드웨어가 발전하니 그래픽이야 당연히 매년 조금씩…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