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아츠는 스타워즈를 참으로 잘도 욹어먹는다. 원소스 멀티 유즈의 대명사라 아니 할 수 없다. 이번에 나온 신작 게임인 "Star Wars Republic Commando"은 클론 군대의 코만도를 주인공으로 하여 슈팅게임으로 제작되었다. … [더 보기]
무협지를 읽은 사람이면 신투(神偸)나 공공문(空空門)이란 단어를 알 것이다. 도둑을 일컫고 도둑들의 집단을 뜻하는 데 이 영화가 바로 현대를 배경으로 신투와 공공문의 강호를 그려내고 있다. 영화에서 신투니 문주니 하는 말을 한다는… [더 보기]
사장 사퇴하고 경영권 음악업계에 주고 유료화를 한다. 이제 벅스는 완전히 무릎은 꿇었다. 음… 박성훈 사장한테 걸려있는 모든 소송들도 무효화시키는 것도 포함되어 있겠지. 결국… 그러면 이제 벅스 직원들은 그동안 밀렸던 월급은… [더 보기]
화면 예술의 미장센이란 칭찬을 받는 천재감독 “알렉스 프로야스”의 2번째 작품이다. 명성에 비해 영화 작품은 적은 감독이다. 국내에는 2004년 개봉한 “아이 로봇”으로 인해 제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20세기초 도시 산업화 시기를 연상시키는 음울한… [더 보기]
영화에 대한 시놉시스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영화의 태그라인인 “못생긴 것이 죈가요?”라는 문구로 연상되는 것은 외모 지상주의 시대에 남자의 외모를 다룬 영화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는 그렇게 외모 지상주의 세태를… [더 보기]
“위대한 유산”, “시실리 2Km”등 2004년에 활발하게 활동을 한 임창정이 이제는 공동주연이나 다양한 주조연급과 공연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독자적으로 영화를 이끌어내는 단독 주연의 영화를 찍었다. 그만의 독특한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코메디영화로 이전… [더 보기]
겨울 한파때에는 정작 눈을 보지 못하고 이제 봄을 기다리는 초입에서 이렇게 흰눈을 보다니. 그것도 출근길에. 기분 좋다고 해야할 지. 나쁘다고 해야 할 지.
스릴러 영화의 묘미는 영화속에 내재되어 있는 많은 단서들을 조합하고 추론하여 최후의 해결점을 찾아내는 주인공의 긴장감을 같이 하는 것이다. 거기에 마지막 뜻밖의 반전이 곁들여 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러한 점에서는 이… [더 보기]
오타쿠들의 집단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에반게리온”은 오타쿠의 세계를 대중적인 영역으로 넓힌 작품이었다. 그러나 상업적인 속성또한 내재되어 있어 상업 애니메이션의 정형화된 포맷이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이 작품은 어찌보면 순수한 오타쿠작품으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