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이제 2시간도 안남았다. 올해 한해동안 본 영화가 100여편이 넘었다. 영화를 보고 그에 대해 글을 쓰면서 점수를 매기고는 했는 데 이제 결산의 의미로 한번 순위를 정해보았다. 순수하게 내 개인적인 의미이며… [더 보기]
송구영신 이라고 했던가… 이제 2004년이 3일 남았다. 개인적으로 2004년은 힘든 시기였다. 내 인생에서 20대 중반 이후 힘들지 않은 시기가 있겠냐만은 2004년은 다른 의미로 힘든 시기였다. 회사도 2번을 옮겨 3번째 회사에… [더 보기]
“Painkiller”가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는 지 확장판이 나왔다. “Painkiller Battle out of Hell”이란 이름을 달고. 치고 부수고 피터지는 게임의 연속이라 원본도 하다가 그만두었는 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래픽은 원본보다 밝아졌다고 착각하게 만든… [더 보기]
시월애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를 한다고 하는 데 이 영화를 로맨틱 코메디로 만들려나 보다. 왜 산드라 블록을 기용했을까? 내용 변경이 그들 마음이라고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애잔한 사랑이야기를 로맨틱 코메디로 만들려는 것은…… [더 보기]
2004년 11월 20일에 처음 시작한 이후 엔딩을 보는 데 1달이 넘게 걸렸다. 게임이 길어서라기 보다는 게임을 할 시간이 없어서 조금씩 하다보니 엔딩을 늦게 보게 되었다. 게임의 엔딩은 또다시 후속작을 기대하게… [더 보기]
머리가 왠지 복잡하다. 2004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도 있고 업무적인 것도 있고 머리 속에서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웃어볼려고 코메디영화를 빌려왔는 데 그것마저 성질나게 했다. 하지원, 권상우 주연의 “신부수업”이었다. 왠만해서는 영화를 보고… [더 보기]
2004년 10월 7일 TBS에서 새벽 1시 25분에 첫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모처럼 보게 된 남성취향의 전쟁 영화였으나 입맛이 씁쓸해지는 애니메이션이다. 침묵의 함대를 연재한 카와구치 카이지의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코믹북은… [더 보기]
B형 여자… 그러면서도 남자란 동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