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삼역 근처에 있는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에 갔었다. 스마트 스토어 "리빙윈도 운영 성공전략"을 강의 받기 위해. 1호실에서 받았다. 조금 일찍 가서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나중에는 많은 자리들에 사람들로 채워졌다. 그러나… [더 보기]
얼마 전 토성의 위성 타이탄으로 DNA를 변형한 새로운 인류를 보내는 영화 "더 타이탄"을 리뷰한 적이 있었다. 이 영화는 목성의 위성 중 "유로파"에 탐사대를 보내 생명 존재의 유무를 알아내는 과정을 다큐 형식으로… [더 보기]
주말에 드디어 엔딩을 보았다. 툼레이더 리부트를 그동안 짬짬이 하다가 주말에 엔딩을 보았다. 총 플레이 시간이 23시간. 초기에 잠깐 해보다, 그만두고, 또 다시 처음부터 해보다 그만두고 하는 과정을 몇 번 거쳤고,… [더 보기]
신원 미상의 시체를 남자는 "존 도"라고 하고 여자는 "제인 도"라고 한다. 이 영화는 신원 미상의 여자 시체를 발견하고 그 시체를 부검하면서 벌여지는 하룻밤의 사건을 여자의 존재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스릴과 공포를… [더 보기]
한번도 비누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내가, 더욱이 관련 정보도 제대로 알 지 못하는 내가, 비누 만드는 법을 배웠다. 4월 20일 금요일 새로핸즈 원데이 클래스에서 배웠다. http://www.saerohands.com/mall/m_board.php?ps_db=class 만들려는 비누는 위의… [더 보기]
오늘 그동안 계획해둔 갤럭시 S8 플러스의 A/S를 받으러 갔다. A/S를 받으려는 이유는 2가지였다. 첫번째는 구입한 지 1년이 되기 전에 배터리의 변경이 이유고 두번째는 블루투스의 성능 체크가 이유였다. S5를 사용할 때는… [더 보기]
진달래가 핀 거리를 걸었다 흰색 진달래와 분홍 진달래 앙상했던 가지에는 어느 덧 풍성한 이파리들로 덮힌 더운 봄날의 거리를 걸었다. 삼성 A/S를 받기 위해
넷플릭스에서 상영한 SF영화 "더 타이탄"이다. 타이탄은 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달로 이 행성으로 인류를 이전시켜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인류를 만드는 과정을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다. 지구에서 감당하기 힘든… [더 보기]
영화를 보면서 떠 오른 다른 작품이 있었는 데, "팬도럼"이었다. SF장르라는 것과 개척지로 떠난 수송선이란 공통점과 주인공이 의도치 않게 수면장치에서 깨어난다는 것이 일치해서였다. 단, 차이점은 "팬도럼"은 행성에 도착했는 지 여부는 결말에… [더 보기]
이 영화의 제작은 서극이 맡았고, 연출은 원화평이 맡았다. 원화평은 동명의 작품을 1982년에 만든 적이 있었다. 당시 정통 무협이 유행이던 시절, 코믹하고 유머스런 환술을 보여주는 기문둔갑이란 영화는 그다지 성공을 보지 못했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