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데드" 시리즈의 글렌으로 연기한 "스티브 연"의 신작 영화이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서도 나와서 친근한 느낌의 배우이다. 그가 이번에는 좀비와는 다른 존재가 나온는 공포 액션 영화를 찍었다. 분노 바이러스라는 존재인 데,… [더 보기]
![]()
"워킹 데드" 시리즈의 글렌으로 연기한 "스티브 연"의 신작 영화이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서도 나와서 친근한 느낌의 배우이다. 그가 이번에는 좀비와는 다른 존재가 나온는 공포 액션 영화를 찍었다. 분노 바이러스라는 존재인 데,… [더 보기]
![]()
고질라 영화 시리즈는 일본의 시리즈 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제작 고질라까지 몇 편의 작품을 보았다. 최근의 2016년 "신 고질라 (シン・ゴジラ)" 에서는 고질라에 정치적 블랙 코메디까지 혼합된 영화로 다양한 시도를 한 작품들이었다. 그러나… [더 보기]
![]()
트렌트 코리아의 저자이자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서울대 교수 김난도 님이 진행했던 KBS 라디오 "트렌트 플러스"에서 오늘 안좋은 소식을 들었네요. 김난도 교수님이 라디오 진행을 오늘까지만 한다고 합니다. 이런 갑작스러운 폐지를… 전문… [더 보기]
![]()
운전면허증 갱신으로 평일에 재발급이 힘들어 토요일 경찰서에 요청하여 재발급된 면허증을 찾으러 가는 것을 도보로 갔다 왔다. 뚝방길을 따라 오랜만에 산책 겸 해서 갔다 왔다. 지난 2016년 푸른 잎들이 만연했던… [더 보기]
![]()
2010년 "스카이라인"의 후속편이다. 1편은 그나마 홍보라도 한 개봉작이었으나 후속편은 그나마도 못한 B급 영화이다. 2010년 당시에 유사한 SF영화가 범람하던 시기라 운이 좋았다고 볼 수 있었지만, 나름 괜찮은 부분도 있었다. https://rhinoc.net/f116/4705 외계인의… [더 보기]
![]()
파괴지왕 "주호민"이 또 하나의 파괴를 이루었다. 바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의 부실한 흥행성적의 선입견에 대한 파괴이다. 그것도 무려 천만 관객의 돌파를 앞두고 있다. 물론 "내부자들", "이끼", 최근의 "강철비"와 같이 어느… [더 보기]
![]()
영화를 보고 난 후 떠오른 생각은 원빈의 “아저씨”였다. 부인을 잃었다는 점과 부인 대신 정을 붙였던 존재의 위기 등에서 비슷한 면이 보였다. 그리고 특수한 전직을 가진 주인공이란 존재감까지. 소녀와 개의 차이와… [더 보기]
![]()
제목의 평가가 영화 그 자체이다. 오히려 영화 속에서도 스스로 밝히기까지 한 영화이다. 빌 머레이와 앤드 맥도웰이 주연한 로맨틱 코메디 영화 "사랑의 블랙홀"의 남 여 주인공의 위치를 바꾸고 호러 장르로 바꾸어… [더 보기]
![]()
지난 번 “23 아이덴티티”를 보면서 여주인공인 안야를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라고 한 후 출연작들을 보면서 이 영화를 알게 되어 보게 되었다. 23 아이덴티티에서도 약간의 액션을 했던 터라 액션을 주로 하는 이… [더 보기]
![]()
퇴근하는 데 또 눈이 내린다. 내 차 위에 눈이 쌓이고 있다. 먼저 내린 눈이 얼음이 된 것도 아직 녹지 않았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