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플레이를 본격적으로 활성화시킨 게임 디아블로를 다시 해보았다. 고전게임에 들 수 있는 1997년작이라 해상도가 640×480만 지원하는 정말 구닥다리 게임인데, XP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실행이 되어 하게 되었다.디아블로 3가 나오기 전에 옛날을… [더 보기]
1997년에 나온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1탄을 해보았다.놀라운 것은 아직도 디아블로 1탄의 배틀넷이 운영되고 있고 실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전에 잠깐 접속해본 배틀넷의 인원을 보면 데이콤에서 호스팅하고 있는 서버에 135명이… [더 보기]
피어(F.E.A.R.) 시리즈에 알마의 어린시절하면 생각나는 것이 나무 그네이다.하프라이프에서 자동차 타이어로 만든 나무 그네를 보고 알마의 그네가 생각났다.피어에 영감을 준 건가…
2005년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한 게임이다. 엑스박스용으로 나온 것을 PC로 컨버팅하여 나온 게임이다. 엑스박스는 한글화된 것에 반해 PC용은 한글화가 안되어 있고, 아직까지 한글패치도 나오지 않은 게임이다. 엑스박스용이지만 아쉽게도 PC버전에서 엑박패드를 지원하지 않아… [더 보기]
스팀에서 오렌지 박스를 9.99달러에 주말 특가로 판매할 때 구입해서 다시 하게 된 하프 라이프 2 게임 중 처음으로 오리지널을 하게 되었다. 이미 2004년 당시 즐겼던 게임이지만, 다시 하게 되었다. 한글자막뿐만… [더 보기]
일부 영화,게임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네타주의, 네타있음 이런 제목으로 된 게시글들이 있었는 데, 의미적으로 스포일러성 게시글이란 것은 알았지만, 네타가 무슨 말인지는 정확히 몰랐다.그냥 신조어로 줄임말이겠거니 했다.그런데, 아무리 고민해봐도… [더 보기]
울티마 시리즈를 제작한 개발자로 유명한 리처드 개리엇. 그의 이름값의 거품이 사라질 때 엔씨소프트가 미국 진출을 위해 그를 영입했으나, 천억원 개발비를 날리게 만든 타뷸라 라사만 덩그러니 만들고 우주로 날아가버린 게임계의 최대… [더 보기]
어린 시절 너무도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책 중 놓칠 수 없는 것이 “드래곤 볼”시리즈였다. 이것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런 작품이 헐리우드의 자본력과 기획력으로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고 하니 기대를 갖지 않을… [더 보기]
러시아에서 제작한 액션게임인 다크 섹터이다. 콘솔기종으로 먼저 나온 후 PC가 나중에 나왔다. 콘솔에서는 어느 정도 성공을 하였다고 한다. 3인칭 액션 게임으로 유전자 변형으로 게임속에서 계속 능력이 상승되는 독특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게임이다…. [더 보기]
크라이스테이시스를 만든 러시아의 1C Company의 또 다른 일인칭 슈팅게임이다. 크라이스테이시스를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같은 제작사의 게임인 이것을 해보게 되었다. 게임 명칭에서 느껴진 것은 롤플레잉의 느낌이 들었지만, 실제 시작해보니 FPS였다. 게임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