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영화가 처음 시작하는 도입부의 크레딧 장면은 인상적이다. 잔혹동화의 느낌을 전달하려고 한 삽화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미술감독이 그린 거라고 하는 데, 마치 18세기의 목판화 같은 느낌이 들게 보여주었다…. [더 보기]
비록 하다가 중단했지만, 이 게임의 전작 파크라이는 전형적인 액션게임이라고 할 수 있었다. 단지 당시 그래픽이 좀 더 좋았을 뿐. 하프라이프2 등에 밀려 큰 이슈가 되지는 않았지만 용병들과의 전투, 괴물들과의 전투로… [더 보기]
원래는 그림형제의 동화책인 이 내용은 잔혹동화에서는 거의 대표적인 이야기가 되었다. 이 영화 이전부터 사회이슈가 된 잔혹동화 중 하나로 원작 자체가 가지고 있던 마녀를 불태우는 부분 때문에 많은 버전으로 잔혹동화가 만들어… [더 보기]
(http://blanc.kr/1155에서 펌)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많은 섬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섬들도 상당히 있는데, 최근에 그동안 신비에 싸여 있던 한 섬이 드디어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 보기]
기다리고 있던 게임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바로 F.E.A.R. 2 Project Origin(피어2 프로젝트 오리진)이다. 전작이 씨에라사에서 유통하였다가 제작사가 워너 브로스사와 계약을 맺어서 F.E.A.R. 란 타이틀을 달지 못할 뻔하였으나 결국 씨에라보다 대기업인… [더 보기]
사토 코이치가 영화상에서 매직 아워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 엄청난 반전의 화면. 영화 속의 영화에 등장하는 스즈키 쿄카. 웰컴 투 맥도날드와 사토라레의 연기를 여기서는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다니… 츠마부키 사토시와… [더 보기]
최근 독일에서 발생했다는 사건으로 독일에는 “더 넥스트 유리 겔라”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차세대 마술사를 발굴하여 시청자들의 투표로 당락을 결정하는 일종의 경연대회같은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여자 마술사가 마술쇼 도중 수조안에서 익사할… [더 보기]
코드마스터의 신작 게임 라이즈 오브 아고넛스를 하였다.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제작한 롤플레잉 게임인 줄 알았는 데,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같은 아케이드성이 강한 액션게임이었다. 제이슨이란 왕을 조작하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더 보기]
웰컴 투 맥도날드, 우쵸우텐 호텔의 감독 미타니 코키의 2008년 코메디영화이다. 사소한 사건이 점점 커지거나 등장인물간의 좌충우돌 사건이 서로 맞물려 들어가면서 스릴 넘치는 장면으로 웃음을 주었던 그 감동을 여기에서 다시 느낄… [더 보기]
솔직히 너무도 오랜만에 하게 된 레인보우 시리즈라 초반에는 오래 못할 줄 알았다. 팝콘같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들이 많은 데, 수시로 죽기 쉽상이고 죽으면 다시 체크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