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건강검진을 받다가 치과에서 임플란트 상담을 받기 위해 찍은 엑스레이 사진.왠지 에일리언 느낌이 드는…
동아인재대학 마술학과 07학번 심태수,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 가다.2008년 12월 23일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대하는구나.올해 초 헬로우매직에서 직원으로 일하느라 고생했다. 군대 가서 빠릿빠릿한 인간이 되어 나오려무나.
헐리우드에 비견하여 발리우드라고 불리우는 인도 영화산업의 특징은 찍어내듯 만들어내는 영화 편수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독창적이기보다는 표절을 통해 소재를 찾는 경향이 강하다는 지적이 있는 데, 이 영화는 제목에서부터 그러한 느낌을 강하게… [더 보기]
96년에 플레이스테이션 1 기종으로 첫번째 이야기가 시작된 이후로 콘솔에서 5개의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왔고, PSP버전에서 오리진이라 하여 1편이 더 나온 이 알 수 없는 세계 사이런트 힐의 다섯번째 이야기의 엔딩을 보았다…. [더 보기]
포기하고 잊을 만 하면 찔끔찔끔 정보를 흘리는 게임 듀크 뉴켐 포에버가 12월 18일에 아트워크 이미지를 한 장 인터넷 공개했다.정말 3D렐름사는 뭐하고 있는 건지…
007 시리즈가 게임으로도 그동안 출시가 되었지만 대부분 PC보다는 콘솔위주로 나와서 잘 만든 007 게임은 즐기지를 못했다. 이번에 액티비전에서 나온 퀀텀 오브 솔러스는 PC로도 출시를 해서 007 제임스 본드가 되어 볼… [더 보기]
장손 태우 막내 유진 유진이가 웃네
겨울에 가족들과 같이 방문한 소래포구.서해안 인천 부근의 작은 어촌 마을.썰물 시 방문하였는 데 2시가 넘어가면서 밀물이 들어오면서 오가는 배를 구경할 수 있었다.
하수구에서 나와 피치 박사의 진료실로 가는 도중 나타나는 크리쳐들에게 자주 죽었다. 이전에는 죽지 않았기에 이 크리쳐에게 이렇게 죽는 것을 처음 보게 되었다. 절반으로 반토막되다니… 개에게도 죽는 수모를 당했다. 무기가 칼만… [더 보기]
릭 윤입니다. 주인공을 맡았죠. 최악의 B급 영화지만 주인공이라는 데 만족해야죠. 어쩌겠어요. 평생 조연만 하는 거 보다 이런 영화에서라도 주연 타이틀을 해봐야지. 게임의 에드워드 칸비는 동양인이 아닌 데도 주인공을 시켜 준다는…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