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개 2019년 개봉한 키아누 리브스의 존 윅의 세번째 영화이다. 전작의 결말에서 시작되어서 파문 선언을 받은 존 윅은 1400만불 현상금이 걸리고 추적을 피하는 장면이 나온다. 디렉터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여 모로코 카사블랑카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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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난 후 떠오른 생각은 원빈의 “아저씨”였다. 부인을 잃었다는 점과 부인 대신 정을 붙였던 존재의 위기 등에서 비슷한 면이 보였다. 그리고 특수한 전직을 가진 주인공이란 존재감까지. 소녀와 개의 차이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