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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추가 구매
2022년에 에픽게임즈에서 데스 스트랜딩을 무료로 배포한 적이 있었다. 당시 받아두고 잠깐 해보고는 잊었다가 2024년에 엔딩을 보았다.
데스 스트랜딩 2 트레일러를 보고는 게임에 다시 호기심이 생겨 게임을 하게 되었는 데, 게임 방식에 익숙해 지니 재미를 느끼게 되어서 결국 엔딩까지 보게 되었다.
2025년 8월에 데스 스트랜딩 2가 플스로 출시가 되었다. 그래서 관련 리뷰들이 올라와 이 게임에 관심이 생겼지만 플스가 없으므로 그림의 떡이었다.
그러다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이 떠올랐다. 원래 원작을 할 때에도 엔딩 후에 미진한 느낌이 있었는 데, 이 게임을 하면 2편을 하지 못하는 현실을 줄여줄 것으로 생각되었다.

때마침 에픽스토어에서 4,400원으로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할인을 해서 구입을 하고 설치를 하여 다시 게임을 시작하였다.
게임 시작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이전 게임을 한 세이브 데이터가 있는 지 이전 자료를 불러서 게임을 하는 질문이 있었는 데, 그냥 처음부터 시작으로 게임을 하였다.
게임 처음 진행은 다른 것을 찾기가 어려웠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른 점들이 새롭게 다가왔다.
아! 게임 처음 시작 시 다른 점은 그래픽카드를 5060TI 16M 로 바꾼 것 때문인 지 그래픽이 좋아진 점이었다.
원작과의 차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알게 되는 추가된 요소들이 있다.
신규 장비로는 서포트 스켈레톤이 있는 데, 그다지 효용성이 없었다.
메이저 건도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화물 투석기는 고인물들의 영상에서 보면 잘 사용하는 데, 왜 있는 지 모르겠다.
플로팅 캐리어도 있는 데, 이번 게임을 하면서 짚라인을 설치하면서 이용하는 게임으로 진행을 하지 않아서 그다지 사용해 보지 않았다.

신규 시설에서 처음으로 놀라게 한 것이 사격장이었다.

이런 튜토리얼 방식의 연습장이 새로운 재미를 주었지만, 한번 해보고는 다시 이용하지는 않았다.
아마도 일단 게임을 깬 경험이 있어서 무기 사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지 않나 싶다.
레이스 트랙도 만들어서 사용해봤다. 만드는 데는 재미는 있었지만, 그다지 미니 게임을 하지 않았다.

새로운 지역으로는 폐허가 된 공장이 있었다. 지속적으로 나름의 스토리가 있는 미션이었다.
원작의 추가된 스토리로 약간의 감동이 있는 내용이었다.

또한, 원작에는 있었는 데 간과를 한 것이었는 지, 피자를 배달 시키던 곳의 비밀을 알려주었다.
원작을 진행할 때 실없는 곳이었다고 생각했는 데, 이런 비밀이 있다고는 생각 못했다.
그 외 무기류가 조금 추가되었다.
게임 평가
장점
게임의 소토리텔링이 조금 추가되어서 오나성도가 깊어졌다. 특히 폐허가 된 공장 스토리로 게임 세계관이 더 설명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서는 영상 그래픽 품질과 사운드 오디오가 더 좋아졌다고 한다.
나는 그래픽카드를 바꾼 것 때문이라고 생각했는 데, 자체적으로도 업그레이드가 된 모양이었다.
사운드는 예전에 비해 끊김이 줄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단점

게임의 본질적인 진행은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반복 게임의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원작을 할 때보다는 빨리 엔딩을 볼 수 있었다.
이제는 이 게임의 세계관을 이해하지만, 역시 배송을 한다는 게임성이 생소하는 것은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평가
그래도 이 게임을 만약 새로 산다면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으로 사는 것을 추천한다. 원작 보다 게임 세계관이 충실하고, 확장된 무기 및 시설 시스템이 게임을 더 편하게 한다.

엔딩의 이 장면은 다시 봐도 뭉클하다.
추가정보
게임정보 : https://store.epicgames.com/ko/p/death-stranding-directors-cut
이 게임은 Kojima Productions 에서 제작한 것으로 플스4 버전은 2019년 11월 8일에 출시하였고 PC 버전은 2020년 7월 14일에 출시하였다.
데스 스트랜딩 2 편의 트레일러를 보고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이전에 리뷰를 올릴 때는 소각장으로 가는 부분까지만 했다가 그만 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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