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영화리뷰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영화리뷰

영화소개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는 2026년 개봉한 영화로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 2명의 감독의 연출로 SF,드라마 장르로 제작되었다.

지구의 위험을 타개한 방법을 찾기 위해 타우 세티 항성으로 가던 그레이스가 외계인 로키를 만나 서로간의 우정을 쌓으며 해결법을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정신이 깰 때
이미지 출처 : imdb.com

영화 시작에서 우주선에서 정신을 차린 그레이스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자신 외의 2명의 승무원은 죽은 상태였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학교 선생
이미지 출처 : imdb.com

기억을 되찾는 과정에서 교사였다는 것을 기억해 내고, 그가 과거에 발표한 논문으로 에바 스트라트에 픽업되어 의문의 외계 생물체 아스트로파지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로키와의 만남
이미지 출처 : imdb.com

도착한 타우 세디 항성에서 거대한 외계 함선을 보게 되면서 피하려고 하면 따라오는 함선에 조우하게 되면서 외계인 로키를 만나게 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둘의 협업
이미지 출처 : imdb.com

과학을 통한 번역 프로그램을 제작해 의사소통을 하면서 아스트로파지 연구를 같이 진행하면서 별의 위기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게 된다.


영화소감

이 영화는 IMAX로 봐야 한다는 것을 영화를 본 후 느끼게 되었다. 나는 비록 4DX로 봤지만 이 영화는 4DX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물론 일반 상영관보다는 나을 수는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우주 장면
이미지 출처 : imdb.com

그런데 인터스텔라 영화처럼 우주 장면에서 큰 화면으로 봐야 감동을 느낄 만한 화면이 많아 보였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와 같은 애미이션과 한 솔로 에서 하차한 사람들이라는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마션의 원작 소설을 지은 앤디 위어의 후속작이 바로 이 영화의 원작소설이다.

영화에서 좋았던 점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가 좋았다. 이 배우의 작품 중 제대로 본 작품은 블레이드 러너 2049였는 데, 그 영화에서는 그다지 좋게 느껴지지 않았는 데, 이 영화에서는 좋았다.

그레이스와 로키라는 관계가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내었다. 어찌보면 클리셰적인 버디 무비 내용으로 볼 수 있는 데, 독특하고 친근한 외계인의 모습은 새로움을 보여 주었다.

인터스텔라 처럼 과학적인 기반 지식이 필요하거나 공부를 강요하는 부분이 없어서 그냥 감상하면 되었다. 인터스텔라가 그러한 부분은 안좋았다.

영화에서 안좋았던 점

초반에는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어서 졸음이 오기는 했다.

또한 시간순이 아니라 기억을 되찾는 회상장면으로 인해 마지막에 반전의 내용이 나오게 되면서 초반의 지루했던 진행이 아쉬웠다.

총평

인터스텔라에 비해 유머러스한 장면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정보로 인해 2시간 30분 정도의 긴 상영시간임에도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

지구인과 외계인과의 우정을 나누는 영화로 최근에 본 것은 아담 샌들러의 우주인이란 영화와 비교할 수 있는 데, 그 작품은 난해했던 것에 비해 이 영화는 우정을 해피 엔딩으로 다루어서 좋았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를 보고 난 후 마션을 제대로 볼 생각을 하게 되었고, 원작 소설을 찾아보게 되었다.

또한 IMAX로 다시 볼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였다.

평가: 4.5/5

배우이야기

라일랜드 그레이스 / 라이언 고슬링
이미지 출처 : imdb.com

라일랜드 그레이스 를 연기한 라이언 고슬링이다. 학교 선생에서 의도치 않게 우주선에 탑승해 정신을 차리게 된 인물이다.

나라면 배신감에 해결법을 찾는 작업을 하지 못할 것 같은 데, 긍정적인 인물이라 그런 지 지구를 살리는 인물로 나온다.

라라랜드로 유명해진 배우이나, 바비와 같은 코메디 영화에도 나왔다.

에바 스트라트 / 산드라 휠러
이미지 출처 : imdb.com

에바 스트라트 를 연기 산드라 휠러이다. 페트로바선 대책위원회의 총지휘자로 냉철한 결정을 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약간 보여주기도 한다.

이 배우는 이 영화를 통해 처음 보았다. 그런데 독일 출신으로 다양한 영화에서 수상을 받은 배우라고 한다.

로키 / 제임스 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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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의 성우는 제임스 오티즈가 맡았다. 로키는 움직이는 인형을 조작하여 촬영을 했는 데, 이 인형을 조작하던 인물이 제임스 오티즈였다.

인형의 동작을 촬영하다가 성우까지 맡게 되었다고 한다. 로키의 목소리를 설정하기 위해 영화에서 다양한 음성을 재생하는 데, 그 장면도 재미있는 장면이었다.


추가정보

영화정보 : https://www.imdb.com/title/tt1204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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