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 장면은 스포일러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사람은 안보시기를. 그동안 나를 괴롭히던 타일런트를 드디어 죽이게 되었다. 자기복구가 되는 이 몬스터, 결국 불에 태워 없애버렸다. 화염방사기의 불로 안되는 것이… [더 보기]
[카테고리:] Game Review
게임에 대한 이야기
초반에 조금 깨기 무섭던 중간보스급 몬스터. 장갑때문에 힘들었다. 스테이시스를 사용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조급하다 보니. 공포 장면으로 이 정도는… 이벤트 호라이즌의 엔진을 연상케하는 장치로 여기에서도 비숍인가를 설치할 때 저 레이저를… [더 보기]
코믹한 부분으로 속옷을 보여주는 서비스! 영화적 카메라 연출로 훌륭한 장면들을 보여준다
게임소개 2001년 4탄이 나오고 2005년에 우웨 볼이 영화로 제작하면서 당시 영화 개봉 전에 alone in the dark 4 게임을 다시 해본 이 후 잊어버렸던 게임이다. 우웨 볼의 영화가 그렇게 만들었다…. [더 보기]
내 주관적인 평가에서 데드 스페이스는 2008년 접했던 게임 중에서 가장 뛰어났다. 특히 호러 액션 게임부분으로 범위를 좁히면 그것은 더욱 확고해진다. 거기에는 이 게임에서 담고 있는 이야기의 스토리텔링적인 부분도 한몫을 한다…. [더 보기]
마크 윌버그가 주연한 액션 영화 “맥스 페인(Max Payne)”이 한국에도 개봉할 예정이다. 미국에서의 성적은 개봉 첫주 1위한 이 후 서서히 마감되고 있는 데, 한국에서는 어떨 지 모르겠다.게임이 워낙 인기가 있어서 그나마… [더 보기]
스타워즈 프리퀼의 주역들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오비완 캐노비. CG로 그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 애니메이션에 새로 투입된 캐릭터인 아소카 타노. 말괄량이이다. TV 시리즈에서도 계속 나온다. 그런데 영화의 3편과 스토리가 이어지려면 죽거나 떠나는… [더 보기]
애니메이션에서 카인박사가 선장을 과실치사로 죽이게 되는 장면이 게임에서 비디오 로그를 통해 아이작이 보게 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준 상황들이 이제 서서히 게임속에 나타나게 되나 봅니다. 방법을 몰라서 숱하게 죽었던 부분입니다. 방법을 아니까… [더 보기]
영화 초반에 나오는 비디오 테이프의 한 장면으로 스너프 비디오를 보는 듯한 연출을 보인 장면 중 하나이다. 살을 칼로 베어버리는 장면 영화의 주조연들로 죽으러 가기 전의 평화로운 분위기 이블 데드의 살아난… [더 보기]
툼 레이더 언더월드에서 보여준 라라의 매력. 눈을 치켜뜨면 주름도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