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시리즈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의 2번째 극장판이다. TV시리즈와는 별개의 외전적인 내용으로 심해에서 벌어지는 외계인 침략자들의 소동을 그렸다. 히나다가의 장녀 나츠미가 마론성의 외계인에게 납치당해 공주로 선택되어 결혼하게 된다는 것은 마치… [더 보기]
[카테고리:] Movie Review
영화 감상 후 리뷰
기독교적 스릴러 영화로는 역시 “오멘”과 “엑소시스트”를 능가하는 작품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이 영화는 다시 인식시켜 주었다. 이 영화는 초반에는 과학적 원리로 이적현상을 파헤치는 것을 보여주어 영화를 보는 사람에게 논리적 놀이를… [더 보기]
TV 시리즈도 사실 잘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다지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미 중산층의 가족애를 코메디 속에 그려낸 인기있는 작품이지만, 한국 가정과는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걸…이럴 경우 내가 참… [더 보기]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만들 경우 대개 판타지, 액션, 로맨스, 코메디 류에 한정되었었다. 로봇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만든다는 것에는 그동안 도전하지 못할 분야로 인식되었다. 그것은 2005년 일본에서 시도했던 “철인 28호”의 참패에서 느낄 수… [더 보기]
원 소스 멀티유즈의 전형적인 작품 중 하나였던 “닌자 거북이”가 3D 애니메이션으로까지 제작이 되었다. 90년대 초 코믹북, 2D 셀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로 한 시대 잠깐 풍미하다가 잊혀질 만한 시점에 3D로 제작되어… [더 보기]
한 때 차세대 액션배우로 불렸던 마크 윌버그가 액션보다는 성격파 배우쪽으로 전향하려는 무렵, 오락성이 강한 액션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이다. “디파티드”에서 연기가 인정받기 시작했는 데, 왜 오락영화에 나왔는 지 모르겠으나, 이 영화를… [더 보기]
다이 하드 1편이 국내에서 개봉되었을 때, 그해 한국내에서 최고 흥행을 내면서 화제가 되었었다. 요즘이야 천만 관객 시대이니, 비교대상이 안될 수 있겠으나, 그 당시 70만이 넘은 영화로 왠지 꼭 봐야 하는… [더 보기]
고스트 라이더는 미국 개봉 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5주 동안 1억 1천만불을 벌어들인 영화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니콜라스의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40만명의 흥행에 그쳤다. 이 영화의 첫 느낌에서 떠오른 영화가 “스폰(Spawn)이었다…. [더 보기]
동명의 코믹북을 바탕으로 제작된 실사 영화이다. 하지만 “이시키 마코토”의 동명 코믹에서는 주인공과 그 인물구성, 주인공 하나다의 능력과 그 능력을 갖는 과정을 가져왔고, 대부분의 이야기는 새로 창작되었고 인물들도 바뀌었다. 못생긴 엄마와… [더 보기]
한국식 제목은 어색하기 이를데가 없지만, 중문 제목인 “강두(降頭)”로 이 영화를 공포영화로 인식할 수 있었다. 눈에 확띄는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지는 않지만 공포와 스릴러의 구성을 잘 엮은 영화이다. 부두교의 주술로 많이 알려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