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신길역에서 5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데, 1호선 의정부방향에서 볼 수 있는 새집이 있었다. 퇴근길이라 어두워서 새집이 있다는 것만 인지할 수 있어서 어느 새의 새집인 지는 궁금했는 데, 어제 알 수 있었다. 봄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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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고 싶은 말
구글 크롬에 비해 번역 품질이 낮지만 오늘을 웃음을 주었다. 가까운. 도대체 뭐지? 하다가 생각난 Close Close에 가까운 이란 뜻도 있었지…
우연찮게 확인하게 된 제로보드 XE 3.0 의 정식버전 배포 공지이다. XpressEngine 3.0.0 버전을 배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GitHub의 XE 3.0.0 Release Note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버전에서 업데이트하시는 분은 반드시 XE 3.0.0 Release Note를 참고해… [더 보기]
첫눈이 정말 많이 내린 경우는 기억에 없는 듯 싶다. 대부분 찔끔 내렸는 데, 아침에 일어나 소복히 쌓여있는 데,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았다. 갤럭시 S8플러스의 "슬로우 모션" 촬영 모드로 찍었다. 46초… [더 보기]
어제 오후 4시쯤에 디자이너에게서 NAS에 접속이 안된다고 연락이 왔다. 최근에는 같은 사무실에서 일했지만 얼마 전부터 다른 사무실로 옮겨와서 NAS를 내가 관리하다보니 나한테 문의전화가 온 것이었다. NAS가 공간의 제약을 없애고 사무… [더 보기]
지난 주 자주 가던 극장에서 겪은 일이다. 일반적으로 극장에 입장할 때 입구에서 표를 확인하는 직원들이 있어서 입장권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데, 나는 주로 메가박스 앱으로 예매를 해서, 입장권을 발급받지 않고 앱의… [더 보기]
어제 KT 설치 기사가 와서 인터넷을 바꿨다. 화요일 저녁에 전화요금을 보다가, 인터넷요금하고 결합되어서 잊고 있었는 데, 인터넷 약정이 지나지 않았나 싶어서 조회를 해봤다. KT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다른 서비스를 몇 년… [더 보기]
남북 정상 회담 이 후 종전으로 가기 위한 북미정상회담이 오늘 이루어졌다. 어렵게 성사된 것이니만큼, 이 후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첫 술에 배부르랴… 뉴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사람은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 [더 보기]
지난 5월 30일 수요일에 네번째로 도전한 것은 양초를 만드는 것이었다. 비누를 만들었고, 한방탈모샴푸를 만들었고, 미백 영양 크림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양초 DIY에 도전했다. 일반적으로 향초 개념의 양초에 도전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 [더 보기]
비가 온 이 후라 청계천의 물이 맑아졌다. 잉어들이 노니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잉어들도 많아졌고… 낚시를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