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가 어딘가로 인수될 거라고는 예상했지만, 네이버였군. 거기 개발자가 첫눈과도 연계되기도 했으니, 당연한 것인가… 그런데 이런 소식보다는 제로보드 5 의 개발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가 더 궁금한데… 네이버로 인수되었으면, 오픈소스로 개발하는… [더 보기]
네이버에서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는 깜짝 놀랐다. IMDB에서 찾은 정보에서는 이 영화가 극장용이 아니라 TV용으로 되어 있는 데, 마치 개봉할 듯한 영화로 포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목도 “미이라 비기닝”으로 개명되어… [더 보기]
누가 내놓은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계단에 놓여진 화분에 핀 꽃으로 봄을 보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보았던 영화 중에 떠오르는 것들이 시리아나, 21 그램, 바벨 과 같은 영화가 있었다. 왜 그런가 하면, 서로 연관되어 있지 않은 듯한 인물들의 각각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더 보기]
인기 시리즈 코믹인 나루토의 2번째 극장판이다. 첫번째 극장판 “유키히메인법술”과 다른 점은 시리즈의 이야기 구도에서 사스케가 마을을 떠나고 남은 인물들이 정식 인자로 활동하게 되면서 시카마루가 조장으로 나루토와 사쿠라가 조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더 보기]
캐리비안의 해적 3탄 “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가 되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니뎁 등의 기존 배우들외에 이번에 처음으로 등장하여 가장 관심의 대상이 된 주윤발의 모습이 들어… [더 보기]
일본 공포영화의 전성기가 너무 길었나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영화에 일본 공포영화 사상 최고의 투자를 해서 만든 작품이라고 말할 수 았을 리가 없다. 대량 출혈과 과도한 액션이 없이 긴장의 끈을 놓지… [더 보기]
2006년 애니메이션의 최대 화제작 “카(CARS)”는 아쉽게도 극장에서 보지를 못했다. 픽사의 작품 중 유일하게 극장에서 못 본 작품이었다. DVD가 나오기를 기다렸지만, 나온 것은 1장짜리 일반판이었다. 그래서 계속 기다렸다. 2장 이상의 SE나… [더 보기]
픽사의 8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Ratatouille)”의 예고편입니다. 6월 29일에 개봉예정이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생각외로 CARS 후속으로 빨리 나온 셈이네요. 열대어인 네모와 달리 징그러운 쥐를 어떻게 재미있게 표현할 지 궁금합니다.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해 보았다. XP에 비해 뛰어난 GUI 인터페이스의 설치방식이 편하게 설치를 하게 하고, 파티션 및 하드 설정도 상당히 쉽게 되어 있었다. 특별한 어려움이 없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는 점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