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서 졸다 지하철 막차를 놓쳐 역내에 갇힌 여자의 생존일기이다. 플랫폼 대기 의자에 앉아 조는 여자가 있음에도 역을 폐쇄하는 무책임한 관리인들이 당연시되는 영화의 소재는 재쳐두고 지하철 역과 선로를 포함한 지하공간에 비정상적… [더 보기]
조금 더 뛰어난 그래픽과 전편과의 연결성을 가진 스토리로 나왔다. 물론 등장인물도. 최근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고 또다른 게임 때문에 얼마나 즐길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FPS 게임 중에 명작이라 할… [더 보기]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은 공포영화를 참으로 우습게 보는 인간이 만든 영화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이었다. 공포영화는 그저 깜짝 놀라는 쇼킹 장면과 비명, 무거운 배경음악, 어둠만 있으면 성공하리라고 확신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렇게… [더 보기]
동명의 게임이 영화의 주된 소재로 사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이다. “Stay Alive”란 게임을 하게 된 사람들이 게임에서 죽는 상황과 동일한 방식으로 죽게 되어 남은 사람들이 그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게임을… [더 보기]
그동안 사용하지 못하고 있던 디카. 결국 팔았다. 좋은 주인 만나서 열심히 일하라고. 정말 새것같이 기스 하나 없이 깨끗하게 사용하던 것이었다. 이젠 DSLR로 넘어가야지. (이 무슨 이율배반적인가… 결국 DSLR을 사용할려고 판… [더 보기]
어제 기사에 지난 8일 잠깐 내린 집중 소나기로 청계천의 물고기가 수백마리 죽었다는 소식이 있었다. 원인은 불어난 하수를 청계천에 방수하는 과정에서 빗물에 씻긴 도로등의 오염된 먼지와 기름찌꺼기등이 흘러들어갔다는 것인데 오늘 그와… [더 보기]
지난 4월 27일 목요일에 부모님과 함께 대전 동생네를 들러서 조카와 제수씨와 함께한 대둔산 구경
발해의 역사를 다룬 무협 판타지라고 하기에 어떠한 내용인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영화이기는 하나 3류 무협소설의 스토리를 빌어와 실속없는 이야기와 사실을 왜곡시킨 역사관마저 보인 영화였다. 역사관에 대해 영화에서 물론 진실 그대로를…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