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맞는 금요일에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왠지 끌려가듯이 보게 된 공연이었다. 이은결 마술사의 마술공연은 실제 행사장에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대개 자료화면이나, 최근 매년 TV에서… [더 보기]
장우혁이 최근 매직댄스라고 해서 그의 안무에 중력을 거스리는 동작을 넣었다. 바로 몸을 비스듬하게 기울이는 마술. 마이클잭슨이 “Smooth Criminal”에서 연출한 퍼포먼스이다. 이후 주로 데이비드 카퍼필드, 세로 등의 마술사가 사용하는 마술이었는 데… [더 보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3) : 새로운 방안을, 혁신을 고민하게 만드는 ‘원대한’ 목표 GE캐피털은 해마다 수입의 20퍼센트 혹은 그 이상을 늘릴 수 있다고 목표를 정한다. 기업의 구성원들에게 그러한 기이한 목표를 가지게 하면,… [더 보기]
“춤추는 대 수사선” 시리즈의 2번째 “스핀 오프 무비”인 “용의자 무로이 신지”이다. 완간서가 주무대인 1편과 2편과 달리 3편인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는 조연인 유스케 산타마리아를 주연으로 그가 맡았던 배역이 마시타를 주연으로 내세웠고,… [더 보기]
읽지는 못했지만 “블랙 달리아”는 “LA 컨피덴셜”의 원작자 “제임스 엘로이”의 또다른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동명의 영화를 만든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이 정도 정보를 얻은 상태에서 인물간의 갈등과 감정 표현,… [더 보기]
유튜브에서 주간 조회 순위 2위이네요. 비슷한 영상들도 많이 올라와 있고. 한나라의 지도자였는데, 그 인생의 끝을 이렇게 폄하해도 되는 건지… 음모설이 떠돌아 다니는 것도 일견 이해가 되네요.
원작 만화까지 한다면 거의 20년의 나이를 가진 닌자 거북이가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됩니다. 1993년 3탄 이후 애니메이션으로 TV에서 보았던 닌자거북이가 잊혀질만 할 때 다시 등장하네요. 라파엘, 도나텔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마스터의 새로운… [더 보기]
어린 시절 읽은 동화 중에 욕심많은 도적 3명이 도적질을 하고 산 속으로 들어가 서로 나누기로 하다가 서로의 욕심으로 모두 죽었다는 이야기나 중국고사에 나오는 서로 자신의 공이 많다고 이야기하는 두 장군을… [더 보기]
2006년 개봉한 3D 애니메이션 중에 가장 영양가 없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이 사라진 자리에서는 인간들 모르게 인간화가 된 동물들이 말하고 그들만의 세계를 가지는 것은 픽사의 “토이스토리”에서 표현한 장남감의 세계를 가져온… [더 보기]
“디 아이”의 감독 “옥사이드 팽 천”의 2004년 공포영화입니다. 그의 작품은 어딘가 들은 듯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실험적인 화면구성을 볼 수가 있는 데 이 영화는 사진과 오컬트적 요소를 스릴러와 접목시켜 판타지적…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