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즈의 감독 유진위가 새롭게 서유기 영화를 제작하였다. 하지만 주인공은 손오공이 아닌 삼장법사이다. 유약하게 그려졌던 전편과 마찬가지로 여성스럽기까지한 모습의 삼장법사의 모습을 신예 사정봉이 연기를 했고 그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삼장을… [더 보기]
결코 평범하게 보이지 않는 인물 군상들을 보여주면서 그들이 이끌어내는 사고 사건들로 유럽식 유머와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양아버지와 함께 보석점을 털려다 운전 실수로 정작 보석점을 털기도 전에 어이없는 사고로 잡혀들어가 5년간을… [더 보기]
1편의 게임에서 연합군은 독일을 점령하였고 러시아도 탈환하는 것으로 끝맺었는 데 왠 후속편이냐 하겠지만, 2탄인 이 게임은 첫번째 미션을 해보니 1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2차 대전 격전의 시기를 다루려는 듯 싶다.
과거나 미래로 가고 싶은 마음의 타임머신만큼 상상을 많이 하는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고 바라는 시간정지라는 소재를 사용한 영화이다. 이 소재 역시 타임머신만큼 과학적 논리에 대해 여러 말이 나올 수 있는 소재이지만… [더 보기]
영화의 첫 장면은 휘파람 소리로 들리는 “홀리데이”음악이었다. 그러면서 이 연상된 영화 또한 있었는 데 바로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였다. 그만큼 이 영화를 보기 이전에는 “홀리데이”라는 노래에 실존… [더 보기]
조폭영화가 르와르에서 코메디로 이전되는 과정에서 가장 재미있게 만든 작품 중 하나가 이 영화의 전작인 “두사부일체”였다. “가문의 영광”과는 달리 밤업소를 지배하는 폭력적인 조폭 문화와 코메디의 장르를 오가며 고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배경에… [더 보기]
“황산벌”에서 역사의 숨겨진 이면을 재조명하여 웃음과 감동을 주었던 이준익 감독의 신작 “왕의 남자”는 보지는 못했지만 알려진 바 연극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연극이 원작이라는 것보다 내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바로 역사의… [더 보기]
설 연휴 이전의 마지막 업무를 보내던 27일 금요일은 어수선한 사무실 분위기로 해야만 하는 업무를 마치지 못하게 하였다. 더욱이 리눅스를 공부하다가 리눅스용 무료 쇼핑몰 홈페이지 빌더 소스를 다운로드 받아서 세팅해본 후… [더 보기]
“별나라 손오공”을 기억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물론 내 또래의 세대에서는 한 때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작품이었다. 80년대 초반 TV에서 방영했던 저 애니메이션에서 이 영화의 타이틀이자 미스테리의 소재인 오로라 공주가 나온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