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분위기는 잡은 거 같기도 하지만, 돌출부위에 시선이 몰리는 것은 나만의 생각인가?
영화 제목에서 착각을 해서 미국이 시리아에서 행한 중동 작전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라 생각하고 사실에 근거한 영화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가 진행되면서 고개가 갸웃거리는 의심스러운 설정들이 나타나 혼동스러웠다…. [더 보기]
좀비 영화를 너무 많이 접해서인가? 아니면 스플래터 영화도 이제는 식상해져서인가? “시체들의 밤”으로 새로운 공포영화 장르를 만든 조지 로메로의 시체 시리즈의 최신판을 보고서 생각난 의문이었다. 뭔가 유니크한 재미가 없어서 생긴 의문이었다…. [더 보기]
20년만에 극장판으로 제작되어 2005년 5월에 일본에서 개봉했던 Z건담의 이야기이다. 샤아 아즈나블과 아무로 레이라는 걸출한 인물들로 인기있는 건담 원작을 뛰어넘는 걸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 바로 Z건담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 속에는 샤야와 아무로의… [더 보기]
2004년 5월 테스트로 설치해 본 테터툴즈가 드디어 방문객 10만명이 넘었다. 네이버 블로그의 45만명과 합산하면 55만명 방문객인가? 그런데 정작 10만명 돌파에 대한 감흥이 없다. 아마도 네이버 블로그 사용할 때 있던 방문자… [더 보기]
간만에 DVD를 샀더니 그 DVD 중에서 사은품으로 컵받침을 준 것이 있었다. 그런데 이게 야광이라고 적혀 있길레 방에 불을 꺼봤더니 신기하게 워너브러스 로고만 야광으로… ㅋㅋ 사진을 찍었다. 근데 잘 안찍히더군. 그나마… [더 보기]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공포소설가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공포 게임이다. 나도 이 작가에 대해 몰랐다. 그러나 Re-Animator의 원작자가 이 사람이란 것을 알고 좀 더 알아보니 미지의 생명체가… [더 보기]
서기 2040년 가까운 미래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세계 3차대전을 겪은 후 영국의 사회가 전체주의 국가로 변한 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국가에서 금지된 서적, 음악, 종교, 언론의 통제, 조작된 뉴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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