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비디오물로 제작한 것이 흥행에 성공해서 비디오용 후속작과 이후 극장용 영화로 2편까지 제작하게 된 이 영화를 헐리우드에 리메이크를 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감독을 그대로 기용했다는 점이다. 한국… [더 보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크루즈가 만나 만드는 H.G.웰즈 원작의 “우주전쟁”이다. 2년전에 1953년작 “우주전쟁 DVD”를 살려고 고생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피터 잭슨은 킹콩을 리메이크하고 스필버그는 우주전쟁을 리메이크하고 최근 들어 “타임머신”과 “혹성… [더 보기]
아이팩 RW6100으로 실행하게 된 루카스 아츠의 1992년작 고전게임 “인디애나 존스와 아틸란티스의 운명”이다. PDA에서 “ScummVM Kor”를 실행해서 게임을 로드한 화면이다. 몇가지 설정을 한 후 실행한 화면 세상은 가로를 원하지 않나? ^_^… [더 보기]
스타워즈 시리즈의 감독 겸 제작자로 유명한 조지 루카스는 게임쪽에서도 발을 넒혔으니 그것이 바로 “루카스 아츠” 제작사이다. 최근에 와서는 많이 사그러들었지만 한 때 어드벤쳐게임이 인기가 있던 시기가 있었다. 이 시기에 나온… [더 보기]
다빈치 코드 다큐멘터리 DVD 한정판 – 소설 그 이면이 궁금하다.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배경으로 기독교의 숨겨진 역사에 대해 미스테리 추리극을 빌어 설명하고 있다. 소설의 형식을… [더 보기]
TV시리즈로 현재 88화까지 방영되고 있는 “금색의 갓슈벨”의 첫 극장판이다. 일본에서는 8월 7일에 개봉하였다. 완결이 되지 않은 시리즈의 극장판이다보니 외전격인 내용으로 되어있다. 갓슈벨과 키요마로가 101번째의 마물 와이즈맨의 책략으로 인해 마계로 들어서게… [더 보기]
성당 기사단, 프리메이슨 등의 신비주의적 요소를 도입하여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다빈치 코드”의 분위기를 등에 업으려는 상술이 돋보이는 영화였다. 기독교 단체의 항의를 피하기 위해 시온 수도회를 빼버리고 프리메이슨으로 하면서 종교적… [더 보기]
오늘 극장에 갔다. 그것도 하루에 2편이나 봤다. 그동안 굶주린 것도 있었지만 하루에 2편의 영화를 본 것은 1년만인 거 같다. 작년 1월달에 오전에는 당시 여자친구하고 보고 오후에는 당시 친구인 딘오과 꼬날하고… [더 보기]
미야자키 하야오의 3년만의 신작으로 기존의 작품과는 변신을 이룬 작품이 나왔다. 바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그렇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1988년작 “이웃집 토토로” 이후 지브리의 작품은 “붉은 돼지”, “마녀 배달부 키키”를 제외하고는 일본적인… [더 보기]




![[고전시리즈1] Indiana Jones 4 and the Fate of Atlantis [고전시리즈1] Indiana Jones 4 and the Fate of Atlantis](;https://www.rhinoctalk.com/image/20050104_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