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감독의 4번째 장편 극장 영화 감독 작품이다. 시트콤을 연상시키는 코메디 상황을 즐기는 이 감독의 작품으로는 특이하게 깔끔하면서도 잔잔한 여운이 있는 작품이었다. 다양한 등장인물들로 복합적인 상황을 연출하던 기존의 작품들인 “기막힌… [더 보기]
듀크 뉴켐 포에버 처럼 안나오는 것은 아닌가하는 우려와 작년 소스 누출등의 사건으로 연기되는 우여곡절끝에 결국 출시가 되었다. 둠3도 엔딩본지 오래되었기에 새로운 FPS의 세계에 빠져들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지면서 게임을 했다. 그래픽은… [더 보기]
– 감독 : 키리야 카즈아키 – 출연 : 이세야 야스케, 아소 구미코, 테라오 아키라, 히구치 카나코, 코히나타 후미요 – 제작 : 일본, 2004 – 장르 : SF,드라마,모험,액션 캐샨은 1970년대에 TV… [더 보기]
재일 한국인 3세인 카네시로 카즈키(金城一紀)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일 합작 영화이다. 김민, 명계남과 같이 한국인 배우가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하고 일본 배우들이 한국어로 대사를 일부 연기하기도 한다. 왜냐 하면 재일 한국인의 이야기를… [더 보기]
전작인 “레지던트 이블”에서는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된 여타 영화들과는 달리 게임을 되새김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흔치 않는 걸작었기에 영화에 점수를 많이 주었다. 그래서 게임을 영화화한 작품이라도 예외스럽게 후속작을 기대를 했었다.그렇지만… [더 보기]
한국 공포영화 중에 걸작이라 할 만한 “가위”, “폰”을 감독한 안병기 감독의 3번째 공포영화이다. “가위”에서 독특한 공포감을 관객에게 보여주었던 안감독의 작품이라는 사실로 기대를 할 만 했으나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분신사바는 90년대… [더 보기]
– 감독 : 권종관 – 출연 : 김선아, 김수로, 이현우, 공유, 나문희 – 제작 : 한국, 2004 – 장르 : 코메디 “몽정기”, “위대한 유산”,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를 거치는 동안 쌓은… [더 보기]
21그램 5센트 5개의 무게 벌새의 한 마리의 무게 초콜릿 바 하나 예고편에서도 읊는 21그램에 대한 무게의 표현. 영화속에서는 21그램에 대해서 이미 알려졌듯이 영혼의 무게라고 말한다. 영혼의 무게와 비교를 하면서 5센트,… [더 보기]
노동 영화의 대명사인 “파업전야”를 연출한 인식있는 감독이었던 장윤현씨가 상업영화로 처음 만든 것이 디지털 시대의 하나의 아이콘이었던 채팅을 통해 말랑말랑한 멜로물은 “접속”이었다. 당시 그를 알고 있던 대학생들에게는 일종의 배신으로 다가왔지만 내… [더 보기]
게임을 하면서 가슴이 공포감으로 답답한 경우가 그다지 없었다. 97년인가 96년에 헤레틱을 할 당시 마법사들의 주문소리가 음산하게 들려 게임을 하면서 깜짝 놀라는 이벤트성이 아니라 게임 내내답답함을 느꼈었는 데 그 게임 이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