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를 넣어서 만드는 마약 풍선 "해피 벌룬"이 아직도 있나? 오늘 아침 뉴스에서 방송을 하던데… 풍선에는 헬륨만 넣어서 공중에 띄우라고… 가끔 목소리 변조로 헬륨을 넣은 풍선을 사용하고… 질소를 왜 먹냐…
헌법재판소에서 나에게 메일 보낼 일이 뭐가 있다고… 내용이나 확인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열어보았다. 비빌번호까지 알려주면서 압축파일을 열어보라는 메일… 정말 오랜만에 받아본 랜섬웨어로 의심되는 메일. 전화번호를 조회해보니 정말로 헌법재판소 전화번호네…
영화를 보기 전에 이 영화의 관람 목적은 오로지 쿠키 영상뿐이었다. “어벤져스” 다음 영화인 “엔드 게임”의 힌트라도 얻을 수 있었으면 해서 였다. 그래서 영화가 재미없어도 쿠키영상만 보더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 데, 영화… [더 보기]
너무 과해서 탈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손익분기점도 한참 남았는 데, 벌써 IPTV 유료서비스로 넘어오다니… 하나의 장르가 뜨면 유사한 장르 영화가 나오는 것이 트랜드라고 한다면, 한국형 좀비영화로 천만 영화로 "부산행" 이… [더 보기]
악덕 부동산 개발업자가 산길에서 비탈길로 차가 추락하는 사고를 겪으면서 산 속의 이상한 가족들과 겪는 미스테리 이야기이다. 무서운 강도가 약해서 공포영화로는 보기 힘들고 미스테리 스릴러 정도의 영화였다. 요즘은 예능에서 자주 보는… [더 보기]
냉전 시대를 거친 세대라 그런 지 아직도 러시아라는 나라는 "악의 축", 민주주의의 대립자라는 인식이 강한 나라이다, 물론 러시아 영화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으나 세월에서 각인된 인상이란 정말 강하다. 최근의… [더 보기]
퇴근길에 신길역에서 5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데, 1호선 의정부방향에서 볼 수 있는 새집이 있었다. 퇴근길이라 어두워서 새집이 있다는 것만 인지할 수 있어서 어느 새의 새집인 지는 궁금했는 데, 어제 알 수 있었다. 봄이… [더 보기]
구글 크롬에 비해 번역 품질이 낮지만 오늘을 웃음을 주었다. 가까운. 도대체 뭐지? 하다가 생각난 Close Close에 가까운 이란 뜻도 있었지…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구입한 게임 중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2(Resident Evil Revelations 2)도 있었다. 그 게임을 실행한 후 옵션을 보니 해상도 설정에 3440 x 1440이 있길레 반가운 마음으로 그것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결과는 21:9… [더 보기]
설 연휴 전에 다이렉트 게임즈 ( https://directg.net )에서 할인 이벤트를 시작하였다. 할인하는 게임 중에 바로 이 게임이 있었다. 스카이림 SE (The Elder Scrolls V Skyrim Special Edition) 이었다. 할인가는 9800원 믿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