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신비한 동물사전인 줄 알았는 데, "신비한 동물들과"로 바꼈다. 5부작으로 시리즈로 될 것인 데, 앞으로는 동물들과 부제로 나오려나… 왜 제목을 건드리느냐하면 솔직히 이 영화에서 신기한 동물들을 그닥 많이 보지 못했기… [더 보기]
첫눈이 정말 많이 내린 경우는 기억에 없는 듯 싶다. 대부분 찔끔 내렸는 데, 아침에 일어나 소복히 쌓여있는 데,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았다. 갤럭시 S8플러스의 "슬로우 모션" 촬영 모드로 찍었다. 46초… [더 보기]
바이오하자드4 레지던트 이블4 스팀판 한글 패치 최근에 레지던트 이블 4 (바이오하자드 4)를 다시 해보려고 했는 데, 한글이 제대로 나오지를 않았다. 그래서 한글 패치를 다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스팀에서 언어설정을… [더 보기]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안 K. 롤링이 각본에 참여한 영화이다.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소설 원작이 있는 영화가 아니라 시나리오 제작으로 참여한 오리지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첫 영화이다. 개봉한 2편을 보기 전에 못보았던… [더 보기]
영화 첫 인상 베놈 Venom 이란 존재를 처음 안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연기했던 스파이더맨3에 블랙 스파이더맨에서 부터 였다. 물론 전형적인 빌런으로 표현되었다. 그 이 후 이번 베놈이란 영화가 제작된다고 하는… [더 보기]
팀 버튼 감독의 참으로 다재다능한 감독이다. 배트맨 시리즈처럼 블럭버스터 히어로 영화도 그만의 미장센으로 만들고, 빅 피쉬처럼 감동적인 영화도 만들고, 찰리의 초콜렛 공장처럼 판타지스러운 가족 영화도 만든다. 또한 가위손, 크리스마스의 악몽,… [더 보기]
주말이라 집에서 쉬는 데, 케이블에서 무심코 보게 된 영화였다. 영화에 대한 정보는 오래 전에 방송에서 본 듯했다. 당시 못 본 영화였기에 보기 시작하면서 끝까지 다 보게 된 영화였다. 사실 TV에서… [더 보기]
"드웨인 존슨"의 "램페이지"를 최근에 보고 그의 액션 영화를 다시 보기 위해 보게 된 영화이다. 사실 "쥬만지"라는 영화 때문에 선뜻 보기가 꺼려했다. 왜나하면 원작 "쥬만지"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1995년에 개봉한 쥬만지… [더 보기]
넷플릭스에서 이미 이 애니메이션의 1편을 전에 보았다. 당시에도 기존 고질라와는 다른 포맷의 진행에 대해 우려가 있었지만 쿠키 영상에서 보여준 것으로 2편에 대해 기대를 가졌었다. 만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의 지구가 배경이라,… [더 보기]
2007년에 출시한 고전 게임인 크라이시스 Crysis 이 게임을 다시 해 보았다. 출시 당시 데모 게임만 해보고는 안해보았다. 시리즈의 후속작들도 안해보았다. FPS 게임을 좋아하지만 왠지 이 게임에서는 재미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