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Wanted)의 감독인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내력을 알기 위해 보게 된 영화였다. 그런데 이 감독 의외로 걸물이었다. 러시아 감독이 헐리우드에서 영화를 찍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그럴러니 했는 데 이 영화를 보고 헐리우드가… [더 보기]
잘못된 쌍꺼풀 수술 해결법 예전의 쌍꺼풀의 추세는 티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성형외과에 오면 쌍꺼풀을 크게 만들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쌍꺼풀도 크고 티나게, 그리고 눈도 크게. 하지만 요즘의 쌍꺼풀 수술을… [더 보기]
유령이라기보다는 몬스터에 가깝지만, 덩실 덩실 춤추는 놈 내가 유령을 보고 있는 거니? 저승사자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신이라고 해야 하나… 여기는 차원의 틈이냐? 저승공간이냐?
동명의 인기있는 코믹북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헐리우드 블럭버스역이다. 모간 프리먼이 암살자 집단의 리더역인 슬로안을 맡았고, 안젤리나 졸리가 미모의 암살자 폭스 역을 맡았다. 주인공 웨슬리역에는 신예라 볼 수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더 보기]
김태희 “하트라인” 따라 잡기 브이라인 VS 하트라인..2 아직까지도 최고의 인기라인을 뽑으라면 단연, 브이라인일것이다. 하지만 그 인기를 넘보는 새로운 라인이 등장했다.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그 라인의 정체는… [더 보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제작사 스퀘어 에닉스에서 제작한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을 해보았다. 라스트 램넌트 The Last Remnant 이다. 롤플레잉은 아직 오블리비언의 여파가 남아 있는 상태라 다른 유형은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더 보기]
Cryo는 차가운, 냉기의 란 뜻이고 stasis는 상태란 뜻을 가진 단어로 두 개의 단어를 합성하였으니, 냉동상태 또는 냉기(冷氣)라는 의미를 지닌 제목의 게임이다. 러시아 개발사인 1C Company에서 제작한 1인칭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더 보기]
2004년에 스크랩해서 올렸던 네이버 블로그의 글에 들어 있던, 차태현의 “모르나요”라는 노래 때문에 어제 경찰서에 조서쓰고 다녀왔습니다.관리안하는 블로그다시 한번 살펴보세요.옛날에 멋모르고 스크랩했던 글 중에음원이 있는 지, 없는 지.5년전의 글이 지금와서 경찰서를… [더 보기]
상륙작전 직전의 긴장감. 전작에서 보여준 노르망디 상륙과는 다른 느낌의 태평양 전쟁 중 하나의 전장을 볼 수 있다. 독일 국회의사당 진입하기 전. 그래픽 엔진이 괜찮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
볼에 생긴 심술 주머니를 없애자 나이가 들면서 처지는 부위는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중에 없앴으면 하는 부분을 하나 뽑으라고 하면 흔히 볼살을 뽑고는 하지요. 젊었을때는 탱탱하던 볼살이 점차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아래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