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2 프로젝트 오리진(F.E.A.R. 2 – Project Origin)은 게임 스토리를 되돌아보니, 알마의 유혹으로 하는 것이 나을 듯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결과적으로 그러니까.게임 중간 중간 나타나는 알마의 모습이 게임을 할 때는… [더 보기]
나이트 워치의 몇가지 장면. 인간을 사이에 두고 빛과 어둠의 세력이 선택을 강요하는 장면은 전통적인 선과 악의 갈들을 그대로 표현한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이 영화는 어둠의 세력은 뱀파이어로 표현하여서 악의 존재적인 의미에… [더 보기]
시에라에서 워너 브로스로 옮겨 제작한 피어(F.E.A.R.)의 후속편 프로젝트 오리진을 마쳤다. 전편에서 다른 제작사가 2편의 확장판을 만들어 이야기를 이어가려 했으나, 허술한 스토리였기에 원작을 제작한 모노리스의 후속편인 이 게임에서 스토리의 연계가 궁금하지… [더 보기]
매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매트릭스에서는 헬기의 와이어에 매달려 건물 유리벽에 부딪혀 파장을 일으키며 충돌하는 장면이었지만, 이 영화에서는 좀더 만화적 기법으로 전면 유리창을 뚫고 나오는 데, 사람있는 부분만 파손되는 장면이었다. 멋진… [더 보기]
원티드(Wanted)의 감독인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내력을 알기 위해 보게 된 영화였다. 그런데 이 감독 의외로 걸물이었다. 러시아 감독이 헐리우드에서 영화를 찍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그럴러니 했는 데 이 영화를 보고 헐리우드가… [더 보기]
잘못된 쌍꺼풀 수술 해결법 예전의 쌍꺼풀의 추세는 티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성형외과에 오면 쌍꺼풀을 크게 만들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쌍꺼풀도 크고 티나게, 그리고 눈도 크게. 하지만 요즘의 쌍꺼풀 수술을… [더 보기]
유령이라기보다는 몬스터에 가깝지만, 덩실 덩실 춤추는 놈 내가 유령을 보고 있는 거니? 저승사자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신이라고 해야 하나… 여기는 차원의 틈이냐? 저승공간이냐?
동명의 인기있는 코믹북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헐리우드 블럭버스역이다. 모간 프리먼이 암살자 집단의 리더역인 슬로안을 맡았고, 안젤리나 졸리가 미모의 암살자 폭스 역을 맡았다. 주인공 웨슬리역에는 신예라 볼 수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더 보기]
김태희 “하트라인” 따라 잡기 브이라인 VS 하트라인..2 아직까지도 최고의 인기라인을 뽑으라면 단연, 브이라인일것이다. 하지만 그 인기를 넘보는 새로운 라인이 등장했다.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그 라인의 정체는… [더 보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제작사 스퀘어 에닉스에서 제작한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을 해보았다. 라스트 램넌트 The Last Remnant 이다. 롤플레잉은 아직 오블리비언의 여파가 남아 있는 상태라 다른 유형은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