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개 죽은 자가 살아 있는 사람을 살인을 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기자를 그만두고 탐사 전문 채널을 운영하는 임진희(엄지원)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을 하는 데, 그녀에게 사건을 알려주며 인터뷰를 요청하는 전화를 받게 된다…. [더 보기]
[태그:] 권해효
K-좀비영화의 시초라고 불리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제작한 좀비영화를 봤다. 부산행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가지고 봤지만, 후속작이란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영화 초반에 부산행 영화의 내용과 관련된 사건들이 인터뷰 형식을 빌어서 나온다. 그…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