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첫 인상 베놈 Venom 이란 존재를 처음 안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연기했던 스파이더맨3에 블랙 스파이더맨에서 부터 였다. 물론 전형적인 빌런으로 표현되었다. 그 이 후 이번 베놈이란 영화가 제작된다고 하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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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온 배틀그라운드 The Call Up 영화 제목은 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 (PUBG)가 인기여서 한국식으로 개명한 제목은 아닌 거 같다. 출시연도가 2016년이므로. 원제는 더 콜업(The Call Up)인 영화이다. 영화의 장르는 SF로 가상현실… [더 보기]
영화 소개 원작 소설 작가인 “마이클 크라이튼”의 감수가 없어서였을까? 쥬라기 월드 시리즈는 신선한 맛이 없는 전형적인 헐리우드 재탕 영화로 느껴졌다. 이 영화의 전작인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을 리메이크한 듯 했다…. [더 보기]
건담은 키덜트 아이템의 대명사이다. 한 때 건담의 시리즈를 모두 섭렵했을 정도였고, 어렸을 때는 그 또래들이 그랬듯 프라모델 조립도 해 보았다. 책자로 나온 로봇대전 서적도 보고… 오랜만에 건담 극장판이 보이길레, 옛… [더 보기]
스타워즈 시리즈가 이제는 1편 밖에 남지 않았다. 1977년 에피소드 4로 시작하여 40여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 온 시리즈가 에피소드 9로 마감을 앞두고 있다. 헐리우드에서는 이런 대작의 프랜차이즈를 더 이어가려고 TV애니메이션으로… [더 보기]
스토리 실망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어니스트 클라인”의 동명의 소설 “레디 플레이어 원”을 읽지 못했기에 원작도 영화에서 다룬 고전적인 작품들을 거론하였는 지 모르다. 영화 속에서 거론하는 작품들을 배제하고 순수한 스토리만… [더 보기]
게임 원작을 영화화해서 성공한 작품으로 양대 산맥이 있는 데, “툼레이더”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이다. 레지던트 이블은 지겹도록 나왔고, 툼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의 2편의 작품만 나왔다. 2편에서 파워가 떨어져 후속작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첫번째… [더 보기]
영화를 보고 난 후 떠오른 생각은 원빈의 “아저씨”였다. 부인을 잃었다는 점과 부인 대신 정을 붙였던 존재의 위기 등에서 비슷한 면이 보였다. 그리고 특수한 전직을 가진 주인공이란 존재감까지. 소녀와 개의 차이와… [더 보기]
스타워즈 매니아로 이번에는 큰 맘먹고 개봉일자에 보았다. 깨어난 포스에서 실망을 느꼈기에 이번 작품에는 기대를 가졌으나… 평가를 확실히 하기에는 힘들다. 재미있었냐고 묻는다면 “예”라고 말할 수 있으나, 감동적이었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니요”라고 말할 수… [더 보기]
지난 주에 언브레이커블을 다시 본 후 시리즈의 후속작 스플릿(split)을 보았다. 먼저 이야기할 부분은 바로 영화 제목이다. 23 아이덴티티 Split 이 부분 때문에 내가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안본 이유가 되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