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시리즈가 이제는 1편 밖에 남지 않았다. 1977년 에피소드 4로 시작하여 40여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 온 시리즈가 에피소드 9로 마감을 앞두고 있다. 헐리우드에서는 이런 대작의 프랜차이즈를 더 이어가려고 TV애니메이션으로… [더 보기]
[태그:] 영화리뷰
스토리 실망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어니스트 클라인”의 동명의 소설 “레디 플레이어 원”을 읽지 못했기에 원작도 영화에서 다룬 고전적인 작품들을 거론하였는 지 모르다. 영화 속에서 거론하는 작품들을 배제하고 순수한 스토리만… [더 보기]
게임 원작을 영화화해서 성공한 작품으로 양대 산맥이 있는 데, “툼레이더”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이다. 레지던트 이블은 지겹도록 나왔고, 툼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의 2편의 작품만 나왔다. 2편에서 파워가 떨어져 후속작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첫번째… [더 보기]
영화를 보고 난 후 떠오른 생각은 원빈의 “아저씨”였다. 부인을 잃었다는 점과 부인 대신 정을 붙였던 존재의 위기 등에서 비슷한 면이 보였다. 그리고 특수한 전직을 가진 주인공이란 존재감까지. 소녀와 개의 차이와… [더 보기]
스타워즈 매니아로 이번에는 큰 맘먹고 개봉일자에 보았다. 깨어난 포스에서 실망을 느꼈기에 이번 작품에는 기대를 가졌으나… 평가를 확실히 하기에는 힘들다. 재미있었냐고 묻는다면 “예”라고 말할 수 있으나, 감동적이었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니요”라고 말할 수… [더 보기]
지난 주에 언브레이커블을 다시 본 후 시리즈의 후속작 스플릿(split)을 보았다. 먼저 이야기할 부분은 바로 영화 제목이다. 23 아이덴티티 Split 이 부분 때문에 내가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안본 이유가 되었다…. [더 보기]
후발주자인만큼 선발주자를 이기려면 할 것이 많을 것이다. DC코믹스에서 영화로 먼저 성공한 것은 슈퍼맨과 배트맨이란 불멸의 캐릭터가 있었음에도 서로 동떨어진 캐릭터로만 사용하다가, MCU(Marble Cinematic Universe)에 한 방에 뒤쳐져 후발주자가 된 DC의… [더 보기]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년 작의 후속편이다. 물론 리들리 스콧이 이 영화의 연출은 하지 않았다. 시카리오와 컨택트를 연출한 드니 빌뇌브가 연출했다. 스콧이 제작에 참여했어도 직접 한 것과는 다르기에 전작의 이야기와는 다른… [더 보기]
어울리지 않는 커플로 좌중우돌 사건을 겪는 로맨스 영화는 흔히 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대부분 흥행에 성공을 한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나잇 앤 데이가 이 영화와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한국 영화에서는 달콤… [더 보기]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를 늦게 봐서 다행이랄까. 베네틱트의 암흑역사가 되려나… 곧 개봉할 토르 : 라그나로크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나온다고 하길레, 그동안 못보았던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독창적인…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