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에서 2007년 3월 출시한 신작 게임 스토커(S.T.A.L.K.E.R Shadow of Chernobyl)의 첫느낌을 적는다. 뛰어난 그래픽이 기대가 되어 발매를 기다렸던 게임이었다. 게임의 실행은 다른 오프닝 영상이 없이 바로 메뉴부터 시작하였다. 화면 디자인은… [더 보기]
[카테고리:] Game Review
게임에 대한 이야기
프레이(PREY)게임의 엔딩을 보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한 “다이 하드”의 SF FPS였다. 폐쇄된 공간에 여기 저기 숨어 돌아다니면서 적의 우두머리(스피어)를 찾아내어 죽이는 것이 다이 하드의 기본 스토리와 비슷하지 않은가. 여기… [더 보기]
신세대 게이머중에서 3D Realms라는 제작사를 기억해내는 아는 사람이 많을 지 궁금하다. 90년대 중반 “Duke Nukem 3D”라는 명작 FPS를 제작한 이 업체가 후속작 “Duke Nukem Forever”가 10년째 딜레이되면서 점점 잊혀져 갔던… [더 보기]
1997년 처음으로 게임때문에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창문밖으로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게임이 게임잡지 부록시디에 있던 커맨드 앤 컨쿼였다. 정식버전에서 몇개의 GDI 미션만 들어 있던 그 게임을 해보고는 처음으로… [더 보기]
UBISOFT에서 출시한 마이트 앤 매직의 최신작이다. 고전 게임부터 오랜 역사를 가진 판타지 롤플레잉게임 마이트 앤 매직이 원래 제작사였던 3DO의 해체로 9탄으로 종결되었지만 새롭게 나타난 게임이다. 단, 액션 롤플레잉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더 보기]
호러 게임의 재미는 역시 심장을 압박하는 긴장감과 순간 순간의 깜짝 놀라는 스릴의 연속에 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은 “DOOM3“와는 조금 차별화된 재미가 있었다.무기체계도 일반 FPS와 달리 3가지만 소유할 수 있는… [더 보기]
모노리스사의 호러 FPS게임 F.E.A.R.를 잠깐 해보았다. “No one lives forever”로 히트를 친 모노리스의 리스텍 엔진이 FEAR엔진이란 이름으로 나왔다. 하지만, 둠3나 하프라이프2를 즐길 수 있던 사양에서도 힘겨울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더 보기]
97년경에 나온 전략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 이전에 이미 네트워크 게임의 재미를 알린 것이 있었다. 물론 이전에도 네트워크 전략게임이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대부분 IP 직접연결이나 IPX연결 방식이어서 제한적이었다. 그러던 것이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이란… [더 보기]
90년대 말 게임기에서 공포게임으로 명작이 하나 나왔는 데 그것이 바로 “바이오하자드”였다. PC판으로도 1998년에 나와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후 외전을 제외하고도 정식 시리즈로는 닌텐도 큐브와 플스2에서 4탄이 나온 것이 작년이었다…. [더 보기]
10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부활한 페르시아 왕자의 시리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어찌보면 1탄으로 끝을 낼 수 있었을 게임이지만, 단순 리메이크가 아니라 새로운 차원으로 만들어서 유저들의 인기를 얻어 시리즈로 제작한 원작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