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저메키스가 제작가 제작했다는 것이 이 작품의 자랑거리였다. 더욱이 그들이 3D CG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에 관심을 가져 만들었다는 것이 관심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었다. 실사 영화에서 CG를 사용한 영화로 성공한 이들의 3D… [더 보기]
이 영화는 조금 이해를 못하겠다. 이 영화의 전편 나비 효과은 당시 떠오는 신인 “애슬린 커쳐”를 비롯해 유망한 신인들과 중견이 참여한 짜임새있는 스토리로 성공을 거둔 작품이었다. 그렇다면 그 속편이 제작되었다면 당연히… [더 보기]
마블코믹스의 동명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영화 “고스트 라이더”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해골맨의 이미지를 풍기기 위해 무리한 감량을 한 니콜라스도 세월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왠지 나이들어 보이고 힘들어 보이는 모습이…
만화책으로 인기를 끌어서 실사 영화로도 나온 "데쓰노트"의 애니메이션이 10월 초 방영되기 시작했다. 라이토와 사신의 만남을 다룬 1화부터 벌써 파워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원작이 아직 연재중인 이 작품이 애니메이션으로 끝을… [더 보기]
이 영화의 제목이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노의 13번가 (Assault On Precinct 13)”와 흡사하여 이 영화에 대해 이미 본 영화로 착각을 하게 하였다. 같은 액션 영화이고 경찰과 폭력배가 손을 잡는다는 설정등이… [더 보기]
부모님 세대에서 너무도 무서워 잠도 설치게 했다는 영화 중 손 꼽히는 작품이 “엑소시스트”, “오멘”이라 할 수 있는 데 최근의 헐리우드의 유행인 고전을 다시 리메이크하는 열풍에 휩쓸려 이 영화들 역시 새로… [더 보기]
영화의 감독인 팽 천은 바로 “견귀(The eye)” 시리즈의 그 감독이다. 따라서 이 영화를 공포영화로 인식하고 보았는 데, 그런 기대감으로 보면 전반부에 약간 만족을 느낀 후 중반 이후 부터 많은 실망을… [더 보기]
9 months of gestation in 20 seconds 얼마전 한국에도 이와 비슷한 영상이 있었던 것 기억이 난다.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자신의 얼굴을 매일 한장씩 찍은 것을 영상으로 만들었던 것이었는 데 이것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