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극한추리 콜로세움”의 떨떠름한 맛이 채 가시기 전에 다시 그와 같은 맛을 보게 한 영화이다. 아니 오히려 그것보다 더한 영화이다. 극한추리의 경우에는 그래도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재미라도 있었지만 이… [더 보기]
3년전 이 영화의 “전작”이 나왔을 때 감상은 게임 속의 캐릭터를 영화로 끌어내어 만든 듯한 호기심 정도였다. 당시 즐겼던 블러드 오멘과 블러드 레인이란 게임의 캐릭터와 닮은 인물들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더 보기]
극장용 영화가 아닌 TV 미니 시리즈용 4부작 드라마이다. 7명의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타인에 의해 납치되어 한 공간에 모이면서 자신들을 살해하는 범인을 찾는 추리 드라마이다. 배우는 러브 레터에서 남자 이즈키를 연기했던… [더 보기]
재즈음악하면 떠오는 것이 영화속에서 말한 위스키 앞에 놓고 늙다리들이나 듣는 음악이라는 표현도 있고 폭력과 검은 돈에 휘말려 상업적으로 돌아선 음악이라는 것도 있다. 20세기 초 재즈 음악의 번성할 당시가 경제 공황으로… [더 보기]
맛있는 치즈를 먹기 위해 달로 여행을 갈 우주선을 만들고, 그로밋의 생일선물로 로봇 다리로 움직이는 산책용 전자 바지를 만드는 희안한 아이디어의 소유지 월레스가 이번에 큰 사고를 쳤다. 또한 특정한 직업이 없던… [더 보기]
1편이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이 게임 시리즈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편을 즐기다 난해하고 무서워 중간에 그만두었기에 3편을 다시 할까하다가 못해본 4편을 해보기로 마음 먹고… [더 보기]
수입을 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세계가 좁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이 오늘 또 발생했다. 작년에 허리케인 윌마로 거래처가 그 사건으로 배송업무를 못하게 된 이후로 오랜만이다. 요즘 유럽과 이슬람이 시끄럽다. 그런데… [더 보기]
PS 게임 중 명작시리즈로 손꼽히는 게임 “사일런트 힐”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시리즈 중 1편의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1편을 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스토리가 가물가물하지만 잃어버린 딸을 찾기위해 사일런트 힐에서 동분서주하는 사람은 아빠였던… [더 보기]
미국 개봉에서 개봉 첫주 4천만불을 돌파해서 1억 2천불이 넘는 성적을 거든 디즈니 자체 3D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을 생각하면 픽사에서 제작한 작품들이었는 데 그들과 계약이 종료가 얼마 남지 않는 상태에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