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용하지 못하고 있던 디카. 결국 팔았다. 좋은 주인 만나서 열심히 일하라고. 정말 새것같이 기스 하나 없이 깨끗하게 사용하던 것이었다. 이젠 DSLR로 넘어가야지. (이 무슨 이율배반적인가… 결국 DSLR을 사용할려고 판… [더 보기]
어제 기사에 지난 8일 잠깐 내린 집중 소나기로 청계천의 물고기가 수백마리 죽었다는 소식이 있었다. 원인은 불어난 하수를 청계천에 방수하는 과정에서 빗물에 씻긴 도로등의 오염된 먼지와 기름찌꺼기등이 흘러들어갔다는 것인데 오늘 그와… [더 보기]
지난 4월 27일 목요일에 부모님과 함께 대전 동생네를 들러서 조카와 제수씨와 함께한 대둔산 구경
발해의 역사를 다룬 무협 판타지라고 하기에 어떠한 내용인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영화이기는 하나 3류 무협소설의 스토리를 빌어와 실속없는 이야기와 사실을 왜곡시킨 역사관마저 보인 영화였다. 역사관에 대해 영화에서 물론 진실 그대로를… [더 보기]
쟝-끌로드 반담, 스티븐 시걸과 같은 배우는 한 때 액션영화로 인기를 얻었지만 그 액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획일적인 연기패턴과 내용으로 관객에게 잊혀지거나 B급 배우로 기억되는 존재가 된 사람들이다. 이제 그 명단에 웨슬리… [더 보기]
2006년이 시작하는 첫주에 개봉하여 나니아 연대기와 킹콩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 화제의 호러 공포영화이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을 맡았고 신예 “일리아 로스”가 감독을 맡은 저예산 공포영화이다.유럽을 배낭여행하던 3명의 청년들이 성적인 화끈한 재미를… [더 보기]
3월 말 일본 박스 오피스에 생소한 미국 영화가 4위를 차지하였기에 호기심을 발생시킨 영화가 있었다. 바로 이 “사운드 오브 썬더”였다. 미국에서는 개봉했는 지 조차 알 수 없는 이 영화가 공룡이 등장하는…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