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올해 초에 콩 스컬 아일랜드를 보고 난 후 보게 되었는 데, 소감을 지금 적게 되었다. 왜냐하면 일본인들의 이중적 감성이 광복절에 어울린다고 생각되었기에…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괴수 영화이나, 괴수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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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올해 초에 콩 스컬 아일랜드를 보고 난 후 보게 되었는 데, 소감을 지금 적게 되었다. 왜냐하면 일본인들의 이중적 감성이 광복절에 어울린다고 생각되었기에…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괴수 영화이나, 괴수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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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믹북 매니아들에게 간츠는 인기있는 작품이었다. 주인공이 고등학생인데도 청소년 불가 코믹북이고, SF임에도 청불 작품이었다. 2000년에 연재를 시작해서 2013년에 완결된 장수 연재 코믹북이다. 애니메이션이 먼저 제작되었는 데, 2004년에 제작되었으니까 연재 중간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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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잔치겸해서 가족 식사를 수락산 마당바위 근처의 계곡 식당에서 했다. 실제로 이런 식당에서 가 본 것은 처음이었다. 오리와 닭을 백숙 형태로 시켰다. 솔직히 맛은… 수락산이 원래 물이 맑은곳인데, 이곳은 수량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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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는 무한도전에서 처음 알게 된 곳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 일본에서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를 신청한다고 하는 뉴스에서 먼저 접했으나, 그 당시에는 스쳐지나가는 감정이었다면 그 실체를 알게된 것이 무한도전이라는 예능을 통해서였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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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 유니버스 (MCU)의 종합판을 캡틴 아메리카에서 보게 되다니…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때만 해도 쉴드의 인물들과 블랙 위도우 정도만 추가된 상태라 등장인물들의 이야기 구조가 그나마 간결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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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특수효과는 디스트릭트 9의 제작진이 맡아서 실사와 CG의 합성이 사실적인 화면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엘리시움에서도 외골격슈트의 효과가 돋보였던 장면이라 그런지 이 영화에서도 외계인의 외골격슈트가 사실적인 느낌으로 화면에 연출했다. 하지만 그 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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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영화보다 더 감동스러울 수가 있을까? 대한민국 대통령 출마자 경선이 이렇게 역동적일 수가 있을까? 바로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역전의 드라마 주인공 노무현!! 이 다큐멘터리에서 아쉬운 것은 경선과정의 뜨거운 감동을 오열로 금방…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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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 영화였다. 영화 초반에 무심코 봤던 자막이 영화 보는 내내 되새김을 하게 만들었다. The Mole : 7 day 또는 week 이었나? The Sea : one…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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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맥과이어가 연기한 스파이더맨과 앤드류 가필드가 연기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궁핍한 사회인과 대학생의 모습을 이미 보여준 스파이더맨 영화였다. 히어로 무비 중 가장 생계형 캐릭터인 스파이더맨이 아닌 영웅병에 걸린 고등학생 스파이더맨이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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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은 대학 모교 근처에 있는 극장으로 통학시 이용하는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었음에도 오히려 이용하는 것이 많지 않았던 극장이었다. 뭐… 당시에는 영화를 볼 만한 여유도 없었고… 이번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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