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첫 느낌 2년전에 던전 시즈2를 해보고는 후속작이 기대가 된다고 한 적이 있었다. 당시에 나온 지 오래된 게임을 한 것이라 왜 일찍 이 게임을 안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던 터라 이번에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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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의 재미와 탈출의 묘미를 느낀 게임이었다. 게임 중간 중간 나오는 벽체속의 글들과 탈출과정에서 보이는 방향지시등은 누가 썼는 지 의문이 아직 남았지만, 재미있게 게임을 마칠 수 있었다. 19번째 테스트를 끝마친 후 나오는… [더 보기]
요즘 Valve에서 포탈2가 출시가 되었다. 조만간 글을 올릴 예정인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포탈 Portal 1 을 다시 해보기로 했다. 스팀에서 하프라이프 확장팩 포함해서 9.9불에 구입했던 게임인데, 당시에는 재미를… [더 보기]
아마도 이번 작품이 시리즈 중 3번째일 것이다. 게임명에 볼륨넘버를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기존 시리즈와 차별된 오리지널화를 의도한 모양이지만, 좌우간 3번째 나온 게임이다. 그래서 아무래도 오래전에 나왔던 이전 게임과 비교를… [더 보기]
출시된 지는 오래된 게임이지만, 이제사 즐겼다. 롤플레잉 게임을 좋아하고 이 게임의 전편도 재미있게 했지만 파티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 전작도 엔딩을 보지는 않았기에 이 후속작도 그동안 거의 방치해둔 상태였었다. 2002년… [더 보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제작사 스퀘어 에닉스에서 제작한 새로운 롤플레잉 게임을 해보았다. 라스트 램넌트 The Last Remnant 이다. 롤플레잉은 아직 오블리비언의 여파가 남아 있는 상태라 다른 유형은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더 보기]
게임소개 2001년 4탄이 나오고 2005년에 우웨 볼이 영화로 제작하면서 당시 영화 개봉 전에 alone in the dark 4 게임을 다시 해본 이 후 잊어버렸던 게임이다. 우웨 볼의 영화가 그렇게 만들었다…. [더 보기]
북한을 게임의 무대로 하여 이슈가 된 게임 크라이시스(CRYSIS)의 싱글 데모가 공개되었다. 자체 엔진을 개발하여 뛰어난 그래픽으로 놀라게 했던 FAR CRY의 후속작으로 역시 예고편으로 그래픽의 뛰어남으로 기대를 모은 게임이다. 데모는 게임의… [더 보기]
시스템 쇼크 시리즈의 뒤를 잊는 호러와 액션과 RPG의 성격을 모두 가진 게임이 나왔다. 다크 시드(Dark Seed)와 더불어 호러 게임에서 빠지지 않는 고전 게임 중 하나인 시스템 쇼크는 그 후속작 시스템… [더 보기]
THQ에서 새로 출시한 신작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판타지에서 사용하는 중세시대풍의 배경이 아닌 그리스시대를 연상케하는 배경의 롤플레잉 게임이다. 그래서인지 의상과 건축물에서 그리스시대 분위기가 난다. 스파르탄 등의 지명도 나오고… 오프닝 동영상은… [더 보기]










